① 방문일시 : 10월3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올리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올리비아
22살 172cm, 47kg C+컵 타투:NO 흡연:NO
하녀백마에 방문하여 초이스로 2번째로만난 올리비아입니다
전체적으로 문을열고 들어갔을데 큼지막한골반과 뽀얀피부 섹시한게 느껴졌습니다
와꾸도 평타이상으로 이쁜와꾸와 피부도좋고 골반과 몸매하나는 최고가 아닌가싶습니다
# 사진&후기
2번째로 만난올리비아..정말섹시한그녀였습니다 문앞에서부터 환하게 웃으며 저를 대리고
방안으로 끌고들어가는데 약간섹시하면서 끌려들어가는 기분이 정말 좋았네요 ㅎㅎ
먼저 인사도 건내주고 말도하고 웃기도 잘웃어주고 다른백마들과달리 딱딱함은 전혀없었던거같습니다
잠깐의 티타임을 갖은후 샤워실로들어가 부드럽게 올리비아와 동반샤워를 간단하게 한후
침대에 누워있으니 올리비아가 준비물을가지고 제옆에 올라와 목을핥아주더니 키스를 해주네요 ㅎㅎ 부드럽게
혀로 입술과 제혀를 돌려가면서 해주는데 키스감 장난아니네요 ㅎㅎ 올리비아는 제동생을 저는 올리비아의 가슴을
만져주며 진한 키스를 나눈후 삼각애무부터 비제이까지 차례로 아이컨택을하면서 빨아주기시작하는데
짜릿하면서 엄청나게 꼴려버렸네요 이아이는 정말 마인드나 서비스가 정말 확실한거같네요
알까시도 해주고 다리를벌려 사타구니까지 입술과 혀로 비벼주는데 바로 쌀뻔했네요..ㅜ
안되겠다싶어 STOP 를 외치니 츄릅~을하면서 저를 쳐다본후 먼저 여상위로 올라와 흔들어주네요
허니돌려주는 스킬도 좋고 섹시한 모습으로 웨이브를 타듯 흔들어주는데 쪼임도,스킬도 아주좋았습니다
자세를바꿔 정상위로 짧게 박음질을하다가 무엇보다 큼지막한 골반을 냅둘수는없어 뒷치기로 자세바꿔서
올리비아 다리를 넓게 벌리고 엉덩이부여잡고 박아대는대 엉덩이의탄력 탱탱하니 떡감 정말 최고네요
안쪽에서 느껴지는 따뜻함과 쪼임이 어찌나좋던지 미친듯이 박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올리비아와 조금 누워있다가
마무리샤워를한후 올리비아의 배웅과함께 퇴실하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