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남양주 별내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실장님께 전화 드리고 갔습니다
하나씨라네요.
처음엔 낮가림이 심해서 말도 별로 안하고 몸짓 손짓으로 소통하고
조금 차가워 보이는 인상이였지만..... 나중엔 다정하고 친절했습니다^^
처음 들어가자 마자 인사하고 그 다음 물한잔 줘서
물 마시고 나서 바로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시작하자 마자 바로 사까시를 받았습니다
아... 부드럽게 잘 하네요... 그리고 다른 곳도 애무도 나름 잘합니다 ㅎㅎㅎㅎ
먼저 위에서 올라가서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자세를 바꿔서 정상위... 그리고 뒷치기!!
뒷치기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저는 C코스여서 한번 핸플로 더 할수 있었지만...
하아... 나이가... 그리고 피곤함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웃으면서 귀엽더군요...
언제 왔고 언제 가고 뭐.. 이런저런 이야기 ㅎㅎㅎㅎ
자기가 한국음식 뭐가 제일 맛있었었는지도 이야기 하더군요 ㅎㅎㅎㅎ
키가 큰 편이고 몸매도 괜찮습니다.
가슴이... 크더군요 +_+
그렇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