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31(오후 4시30분경)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골드
④ 지역 :부평
⑤ 파트너 이름 :영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오늘 달림계획이 없었으나 급 피곤이 찾아오니
영자의 똥까시가 갑자기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총알이 넉넉치 않은데 갈까말까 열라게 고민하다가 ㅋㅋ
에라 모르겠다 ㅋㅋ 바로 전화때려서 예약하고 지하철타고 달려갔습니다
골드는 굴포천역 8번출구에서 가깝습니다
하지만 굴포천역까지 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죠 거의 부평 끝이니깐요
그래서 자주는 못갑니다
오늘은 홍대근처에있어서 간거지 아니었으면 포기했을수도
다행히 예약시간 전에 도착해서 올라가 계산하고 방 안내받고
빨리 샤워했습니다 ㅋㅋ
방에 들어와서 폰 보고있으니 영자가 바로 들어오네요
저는 보자마자 서비스 ~~~~~~~~~
영자 들어왔다 다시 나갔다가 준비물 챙겨서 들어오네요 ㅋㅋ
원래는 영자가 뒷판부터 혀로 핥아주는데
제가 열라 꼴려가지고
옷 벗으려는 영자에게 다가가 다리랑 엉덩이 가슴 막 만지면서
키스를 열라 퍼부어주었습니다 ㅋㅋ
역시 마인드가 좋은 영자 바로 받아주네요
영자가 키스를 하면서 옷을 벗더라구요 역시 마인드가 좋아요
어느새 옷을 다 벗은 영자
영자를 뒤로 돌게한 후
나의 똘똘이를 영자 엉덩이에 갖다대고 열라게 비벼댔습니다
손은 가슴을 만지면서 너무 좋네요
서비스 받기 전 제가 먼저 들이대는건 처음이었는데 영자가 다 받아주니깐
다음에도 막 들이대야겠어요 ㅋㅋ
이것도 좋지만 그래도 영자의 서비스도 받아야겠죠 이것때문에 왔으니깐요
베드에 엎드리니 영자가 베드위로 올라와 먼저 손가락으로 쓰담쓰담해주고나서
꼬리뼈부터 시작해서 등판 전체를 혀로 핥아줍니다
윗판안 하느냐 윗판이 끝나면 엉덩이까지 다시 핥으면서 내려가면서
엉덩이를 지나 무릎 뒷부분까지 내려갑니다
다시 핥으면서 올라와 드디어 시작되는 영자의 똥까시 !!!
정말 오랫동안 똥꼬만 열라게 빨아줍니다
대충하는 법이 없어요
내 몸을 옆으로 살짝 일으킨후에 이번엔 똘똘이와 불알과 똥꼬를 번갈아가면서
계속 빨아줍니다
저는 더 흥분되어서 영자의 허벅지를 만지니깐 영자가 센스있게
본인 잠지를 내 손에 갖다대주네요
영자의 클리를 만지면서 똥까시를 느꼈지요
똥까시가 끝나고 돌아누워서 영자가 꼭지 애무를 해주길래
저는 영자가 좋아하는 귓볼을 핥아주었습니다
서로 막 빨고 핥고하고 키스하고 꼭지 빨아주니 또 좋아해서
열라게 빨아주면서 손으로 클리 막 만져주면서
영자의 허벅지 사이로 똘똘이를 끼운다음에 열라게 흔들다고
아주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
영자가 꼼꼼히 닦아주고 남은시간 마사지도 받고 알찬시간 보내고 빠빠이했습니다 ~~
멀지만 않으면 자주 가고싶네요 ~~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