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3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이마트24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 태국 푸잉으로서는 드문 만지기 좋게 생긴 꽉찬 자연 B컵 가슴.
● 흠잡을 데 없는 마인드. 내상불가능.
● 적극적으로 해주는 키스. 애인모드 자동장착.
● 무엇을 해도 싫은 내색 일체 내지 않음.
● 평균 이상의 질압. 선천적으로 조이는 보지.
● 입싸, 애널도 가능한 완전 하드한 푸잉.
하드한 서비스를 찾는 매니아들에게 무조건 추천할만한 푸잉을 발견했습니다.
흔히 볼 수 없는 다 받아주는 마인드에 착한 성격이여서 극와꾸/극몸매파만 아니면 초즐달은 기본.
<동반샤워>
방에서 가운입고 기다리면 캣이 들어옵니다. 첫인상도 괜찮고 가운으로 갈아입으면서도
"오빠~"하면서 스킨쉽도 하고 같이 샤워하러 가기 전에 불끈불끈 만들어 놓는데
바로 하고 싶은 걸 억지로 참았네요. 같이 샤워하면서 캣 뒤에서 양손으로 가슴을 잡고
부드럽게 만져주니 신음소리도 내고 자연스럽게 느껴주는데 아주 좋았네요.
뭔가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본인도 좋다고 하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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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먼저 침대에 누워있으니 바로 위로 올라타고 시작하는데 꼭지부터 공략하네요.
이도 적절히 써가면서 꼭지를 자극하고
손도 쉬지않고 발기를 유지시키는데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닙니다.
키스도 적극적으로 해주고 빼는거 전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서비스가 전체적으로 하드한 푸잉이라 같이 즐기는 기분이 들게 합니다.
단순히 시간만 채우고 물 빼주고 나가려는 그런 느낌은 전혀 받을 수 없습니다.
여성상위, 정상위, 후배위 다 했고 자세도 다 맞춰주고 계속 말하지만 마인드는 일품.
초즐달은 진짜 기본으로 가능하고 그 이상도 최소 수준의 매너만 갖추면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