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30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와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글은 룸삘보다는 민간인삘에 가까운 스타일이었으며..
갸름한 얼굴형에 적당히 긴 생머리가 잘어울리는 느낌 이었당0...
몸매는 완전 44사이즈의 슬림함...
키가크고 대화를 나누어 보면 아주 밝고 명랑하게
이런 저런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데 마음이 편안해졌고...
애교는 적당한 정도로 있어서 바스럽지 않아서 좋은 느낌이었다는 ㅋ.ㅋ
뜨거운 키스를 통해.. 서로의 혀를 맛보는데..
딥~~~~한 키스보다는 쵸큼 소프트한 키스를 하였고...
간지러움을 쵸큼 타는 편인터라.. 간략하게 가슴 애무를 하니..
신음소리가 풍선에서 바람 빠지듯.. 세어나오더이다...ㅎ.ㅎ
탱탱한 조갯살을 애무하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기 시작한다...
꽃잎이 그녀의 확실한 성감대인터...흐느끼고...또 흐느끼니...
물이 꽤나 많이 나오는 그녀.. 혀로 낼름 거릴 수록
다리는 부르르 떨리고...꽃잎은 벌렁벌렁...
그리고선... 드디어 그녀와 하나가 되는 순간..
쭉~ 넣고.. 괄약근에 힘을 주는 순간...
파닥파닥하는 그녀의 몸의 표현들... ㅎ ㅏ...
넣다 뺐다를 반복하다보니..
그녀의 쪼임이 참으로 쫀득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완전 맛조은 그곳은... 5중, 6중 면도날 같은 쪼임으로..
나의 동생을 먹어치워나갔다....
낙지 같이 꾸물꾸물 거리는 그 느낌 오래 오래 느끼고 싶었것만...
멀티로 쪼여주는 그 맛에 못이겨...
쀽쀽 하고 하얀 물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컥... 윽.... 뜨거운 그녀와의 정사를 마치고...
그녀를 돌아보니... 이쁘장한 얼굴.. 슬림하면서도 몸매..
환상적인 쪼임을 가진 그곳...
즐달의 요소를 갖춘 그녀...
추천할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