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민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5일간의 출장에서 돌아온후... 객고를 풀기위해 레드로 가봅니다.
몇일전에 NF언니가 왔다는 소식도 들었구요~헤헷ㅋ
레드하우스도 오랜만에 달리러 와서인지..NF언니 말고도 못본 언니가 또 있네요..ㄷㄷ
봐야될 언니들이 많아졌어요~ㅋ
[민영]프로필

문이 열리고 뚜둔~
"엇! 왠지.. 꼭 어디선가 본거 같은 얼굴이야~그것도 여러번!"
"(흠칫...)아 그래? 오빠 무슨일 하는데??"
말하다보니까.. 본업이 있는 민간인 언니네요~올레!!
민삘이면서도 눈이 크고 이목구비도 뚜렷해서 탤런트 누군가랑 닮았나? 싶기도 한데요..
나중에서야 생각난게..
예전에 저 장사할때 단골로 오던 키큰 여자손님하고 너무 비슷하게 생겼어요.ㅋ
천천히 다가와서 제 가운을 벗기더니..
자기 드레스의 지퍼를 내려달라는데 브라만 하고 아래는 노팬티네요~
브라까지 풀러서 알몸을 만들어 놓고 보니까
몸매가 서구형입니다. 골반라인이 서구형으로 하체가 길고 비율이 좋아요!
씻고 올라갔으니 간단히만 씻김받고 침대로 바로 이동~
민영이가 먼저 애무를 시작하면서..
"오빠는 어떻게 하는게 좋아?"
"난..내가 하는걸 더 좋아하고.."
"그래? 그럼 일루와~오빠가 먼저해ㅋㅋ"
바로 저에게 주도권을 넘겨주고 몸을 맏겨버리네요~후훗~
단 1%의 가감도 없는 딱 민간인의 반응..
얕게 새어나오는 신음소리가 자극의 강도에 따라 강약의 리듬을 탑니다.
가슴을 빨아주면 꼭지가 살짝 탱탱해지고~
왁싱이 된 봉지를 빨아줄때는 호흡이 거칠어지다가..
클리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니까 본격적으로 배가 불룩거리며 허리가 들리네요!
그냥 딱 민간인의 반응이에요~
"아~ 으응~아아~흣~"
역립을 할수록 더욱더 느껴가는게 눈에 훤히 보여서 역립을 진짜 오래~~했습니다.ㄷㄷ
(나중엔 민영이가 다리까지 잡아줘가며 역립하기 좋게 해주는데...멈출수가 없었어요..험험;;;)
역립을 마치고 나니...
민영이가 한껏 달아올라서 바로 제 곧휴를 덥석 물고 빨아재끼는데..
69자세가 아니면서도 봉지를 바로 얼굴옆에 오게하고 BJ를 하네요~ㅎㅎ
손을 뻗어 클리를 만져달라는 액션이죠~
흘러나온 꿀물을 손끝에 묻혀 클리를 살살 비벼주니 BJ를 하면서도 신음이 터져나옵니다.
"쭈웁~쭈우..흡! 흐응~쭙쭙~~"
아..입안 가득 곧휴를 문채로 느끼는거 개꼴려요..ㄷㄷㄷ
한참을 그렇게 느끼며 BJ를 하더니..도저히 못참겠는지..
"푸아~~~ 하악..아하악~아앙..흐응~아아응ㅠㅠ"하고 입을 떼며 거친 신음을 토해내는 민영이..
민영이가 서둘어 콘돔을 끼자며 달려듭니다. 후훗~^^
바로 코팅을 입히고 합체~!!
"아아~!! 아으으응~ㅠㅠ 앗~아하응~헛~흐으응~"
꼽기가 무섭게 느끼기 시작하는데..
아래를 보니 벌써부터 기둥에 크림이 묻어나오고 있습니다.ㄷㄷ
그렇게 한참을 박아주는데..
엄청 하이톤으로 신음이 올라가며 비명같이 소리를 내지르길래...
"혹시 아파??"
"아니!! (멈추지마~!!)"
그렇게 민영이가 완전히 절정을 느끼고~
확실히 느끼고 나니... 물이 좀 줄어드네요..ㅎㅎ
젤을 좀 쓰기위해 잠시 합체를 풀었더니...엉덩이를 타고 온통 맑은 크림이 잔뜩 흘렀습니다.
묻은 정도가 아니라 질질 흘러내린 상태..하앍~!!
잔뜩 흐른 크림을 곧휴에 묻혀서 꼽아주니 바로 다시 느끼네요~ㄷㄷ
"아아악~아! 너무조아~!! 악~아아흥~ㅠ"
저도 이제 신호가 옵니다. 곧휴가 터질거 같아요!!
민영이도 또 한번 느낄듯 엄청 격한 반응을 보이는 순간에 발싸~!!
하아..ㄷㄷㄷ
민영이는 말그대로 거의 떡실신 상태가 됩니다...
기운이 하나도 없는듯..가쁜숨만 쎅쎅거리네요~
마침 예비콜이 울리고...
겨우겨우 숨을 고른후에 마무리 샤워받고 퇴실하는데..
민영이 텐션이 다시 올라갔네요~ㅎㅎ (제대로 떡쳐줬을때 오히려 생기도는 모습?ㅎㅎ)
엘베앞에서 뽀뽀 쪼옥~해주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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