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0.3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백마나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다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쪽 거주 중인데 갑자기 급스섹 신호가
와버렸네요
그래서 인터넷을 뒤적거렸습니다.
찾다보니 선릉에 백마나라라는 곳이 보이더군요
예약 후 다샤 매니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인상부터 달랐습니다.
엉덩이부터 몸매 그냥 노빠꾸 1000점짜리 서있는 그 라인자체가
빛이나네요 ㅋㅋ
너무꼴려서 바로 역립스킬 사용해봅니다
반응 쉽사리 옵니다 ㅋㅋㅋ
그 후 간단하게 삼각애무 들어오다가
비제이받고
콘돔을 낍니다.
그 후 위에서 핑크빛 다리를 내 거기위로
제껴두고 삽입해버립니다
쪼이는 느낌부터 좋은데 어쩌죠 ㅋㅋㅋ
거기다 흔드는거도 장난아니고
여상받고 후배위로 빠르게 마무리하고
종료했습니다.
근데 뭔가 한번더하고 싶네요 ㅋㅋㅋㅋ
이매니저 제가 극추하는 매니저입니다.
외관상으로도 쩔고 스킬또한 쩝니다 ㅋㅋㅋ
선릉에 백마나라 방문하게되시면
다샤 한번 만나보세요
이건 리얼입니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