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킹스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간이 너무 없는데, 달리고는 싶고 역시 휴게텔은 이런 경우 제격
일터가 시흥쪽이라 찾기 좋은 킹스 가끔 간다.
마침 전화하니 스타일 미팅후, 그냥 뒤도 안보고 달렸다.
전화걸어서 30분 후로 예약후 고고
호수 받아서 리나가 있는곳으로 바로 뛰어갔다
출근부는 사실 잘 안보길래 약간 사이즈를 모르고 들어갔을 때
약간의 두려움과 설렘이 있는 것 같다.
몸매 라인 잘빠진 언니가 맞아주고~
서비스도 훌륭했다! 처음에는 좀 얼떨떨 해 하는 듯 했으나,열심히 해 주려는 듯 했다.
키스 잘 받아 준다... 피부 촉감은 괜찮다.
가슴도 커서 만지는 맛이 좋았다
보지 맛은 보지 않았다. 그냥 바로 삽입을 시도했다.
사실 아주 시간이 급해서,,, 빨리 본능만 해결하고자 하는 심정이 강했다.
그래도,,, 내가 이끄는 대로 대부분 잘 받아 주는 아가씨
웃어주며 대화도 잘해줘서 리나 언니한테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