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3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다이소
④ 지역 : 송탄
⑤ 파트너 이름 : 세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상못한 회식을 하게 돼서 급달림을 하고 왔습니다 ㅋㅋ
회식 = 달림 맞지 않습니까?? ㅋㅋㅋ
세리씨 보고 왔는데요~ 몸매가 장난 없습니다 ㅋㅋ
운동을 열심히 하는지 진짜 잘 빠졌더라구요~ 거기에 젖은 또
자연산이라서 만지기가 진짜 좋더라고요~ ㅋㅋㅋ
한국말은 거의 못해서 영어로만 했는데 영어는 꽤 잘하는 편이었습니다 ㅋㅋ
처음 보자마자 수줍은 듯한 표정으로 저에게 인사를 하고
얘기를 좀 하다가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오매~ 진짜 몸매 끝짱납니다 ㅋㅋ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가고 아주 탱탱 그 자체네요 ㅋㅋ
깨끗이 씻김을 받고 나와서 침대에서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ㅋㅋ
저돌적인 처자는 아닙니다~ 그치만 진짜 착해서 해달라는거 열심히 다 해줍니다 ㅋㅋ
그래도 반응 좋고~ 섹소리 좋고~ 무엇보다 제 위에서나 밑에서나
흔들리는 젖이 너무나 좋습니다 ㅋㅋ 제가 원래 슴가족이다 보니~ 자연산을 좋아해서~
물론 요즘 수술도 자연산처럼 정말 잘 돼서 나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자연산을
따라갈수가 없죠~ ㅋㅋ 본게임에 저돌적인 것도 좋지만
이렇게 세리씨처럼 살짝 수줍어하는 것도 은근 매력있더라고요~ 마치 뭐랄까..
몇번 안해본 여자를 먹는 느낌이랄까?! ㅋㅋㅋ
마무리 후에도 깔끔하게 뒷정리도 하고~ 시간이 좀 남으니까 마사지도 해주고~
계속 옆에 붙어있더라구요~ ㅋㅋ 마인드 좋습니다!! ㅋㅋ
주말에 한번 더 와야겠어요ㅋㅋ 투샷으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