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 23 새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버블
④ 지역 : 양재
⑤ 파트너 이름 : 야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 야야가 있었을 때... 야야를 꽤 여러 번 봤죠...
야야가 다시 온 걸 보고 바로 야야를 보겠다고 했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이 있어서 인가 예약을 위해서는 좀 기다려야 되더라고요...
마사지 하시는 분... 가성비 괜찮은 마사지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했습니다...
그리고 들어온 야야 언니...
오랜만에 봤어도... 여러 번 봐서 인지 기억을 하더라고요...
우선 반응 자체가 좋은 언니...
샤워 후 방에서의 애무... 등판 부터 제대로 해 주는 언니....
사까시에서 갈 뻔 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본 게임... 역시 반응이 좋은 언니입니다...
다시 가기 전에 또 봐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