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3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여우
④ 지역 :부평
⑤ 파트너 이름 :빙빙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심심하던차에 여우에 못보던 인니 있어서 방문해봤습니다
제가 접견한 매니저는 빙빙이라고하는 아가씨였어요
서론은 생략하고 팩트만 적어보겠습니다~~
☆얼굴☆
작은 얼굴에 나름 또렷한 이목구비 갖추었음
키가 큰건 아닌데 늘씬하게 잘 빠졌고
입술도 조매난것이 보고있으면 므흣~
☆몸매☆
슬림라인의 대표주자 가슴도 탱글탱글한 B정도됩니다
무엇보다 다리라인이 끝내줍니다.
스타킹 신기고 찢는 플레이 해보고싶은 충동이 들정도 였죠.
☆마인드☆
정말 여성스러운 매니저입니다.
미소도 부드럽고 행동도 조심조심 마사지할때도 정성 가득하고 땀방울 송글송글ㅎㅎ
서비스는 완전 진짜 기막힙니다
비제이 실력이며 핸드스킬이 아주그냥 살아있네요
일단 추천 올립니다.!
길게 쓰면 뭐하겠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 ☆
장담하건데 에이스먹을 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