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0일 밤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황진이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황진이는 집 같은 기분이 느껴질정도로 오래 다닌 업소죠.
오늘은 수진이라는 육떡진 관리사를 만나고 왔습니다.
키는 무척크네요 165는 되보이고요.
화장을 진하게 해서 나이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대략 30대로 보이고요.
피부가 아주 뽀얗고 먹음직 스럽습니다.
다른거 다 필요 없고, 가슴이 그냥 ㅋ D 컵은 족히 넘어보이고,
원피스가 작아 넘처흐를정도로 메론 두덩이 달고 있습니다.
원피스가 작은건지 궁둥이가 육감적인건지 빤쮸가 보일랑 말랑 ㅋ
이런 육떡진 관리사가 얼마만인지 ㅋ 서비스가 기대됩니다.
마사지 받다 말고 도저히 못참겠네요. 서비스 전환~
올탈을 하는데...
메론 두덩이에 우선시선이 뺏기고 남미엉덩이와 허벅지에 두번 시선이 뺏기고 ㅋ
애무도 아주 공격적이고, 키스며 역립이며 빼는것 없습니다.
수량 좋고 섹드립 좋고~
역시나 육떡의 맛은 하비욧이죠. 부비후에 수진이 허벅지사이로 하비욧 ㄱㄱ~
내 똘똘이 터지는 줄 알았네요 ㅠㅠ강력한 압력에 얼마못가 GG 쳐버렸네요
뒷처리 깔끔하게 받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육떡지기만 하고 냄새나고 서비스 약한 관리사많은데 수진이는 육떡의 진수를 느끼게 해줬네요 ㅋ
슴가성애자분들 및 육떡 좋아하시는 분들 필견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