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여대생
② 방문일시: 10월24일 7시30분
③ 파트너명: 미니
④ 후기내용: 야맵을 알게된지 얼마 안되어서 검색을 해보고 방문했습니다.
지나가다 다른분들을 본 기억을 더듬어보면 미니매니저는 얼굴은 상급인듯 합니다.
마사지도 적당한 압으로 피로를 잘 풀어주고 손이 따뜻했습니다.
한국말은 잘 못하는 듯 했습니다. 간단한 영어로 대화했습니다.
이름도 민으로 알고있었는데 ㅎㅎ 여기와서 보니까 미니였네요.
암튼 해달란대로 다 해주고 말도 이쁘게 했습니다.
강추 합니다~
⑤ 총평점수: 9 / 10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