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의 20살 처자 쿠키 만났습니다.
제가 좀 즐기는 스타일이라
오히려 제가 당하고 온거같은 기분이 가시질 않네요ㅎ
누굴 정하고 갔던게 아니라서 누굴 볼지도 몰랐는데
점심먹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전화로 실장님과 이바구를 좀 까고있는데
실장님에 추천녀 !
"누군데요? 서비스 좋은애로 좀.. 아시죠? 전그거면 되요~"
"알죠~ 몇팀 받았는데 보신분들이 반응좋다고들 하시네요~"
뭐 여기까지에 대화면 봐도 되겠거니~ 하고 언제나 설레는 그곳을 향해 올라감
딴건 모르겠는데 시설 항상 깔끔하고
둘만의 시간이 은밀한거같아서 갈때마다 좋네요 ~
문열리고나서 안으로 들어가며 잠시 스캔~
침대에 누워서 혼자 속으로 생각하고있는데
스피디하게 기본삼각 애무들어오고 BJ 흡입력에 한방 쌀뻔 ...
저도모르게 급 흥분이 치솟아서ㅎ
이로 살짝 긁는듯한 BJ인데 느낌 묘합니다~
69 요청후에 혀로 클리좀 공략하니
흥분했는지 본인이 장비를 끼워줍니다 잽싸게ㅎ
저도 닳아올라서 삽입후 달리기시작~
가슴 요거 ~~ 아오 ..
말캉 말캉한게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밑으로는 쑤셔넣고 .. 앞으로~ 뒤로 ~ 옆으로~
막판엔 뒤로 양팔을 붙들고 있는 힘껏 풀 피니쉬~!!
콜이 울렸는지도 모를 정도로 집중하고 즐겼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