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루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드에 새로운 NF언니 첫날 첫탐을 겟~했습니다.
이 언니...섹을 무지 좋아라 하는 언니라는걸 미리 귓뜸으로 들어서...
미리 컨디션 조절도 좀 하고 나름 준비를 해서 레드로 향했습니다.ㅋ
[루비]프로필

엘베 앞까지 마중나와있는 언니~
큰키에 늘씬한 몸매에다가 작고 이쁜얼굴! 눈웃음이 매력적입니다.
얼굴로 봐선 하드한 언니는 아닐것 같았는데...
방으로 안가고..
복도에서 의자에 앉혀놓고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레드 주간엔 클럽이 없는데..그냥 막 복도에서 풀어해치고 곧장빨아버리네요..ㄷㄷ
눈빛에 요염함이 가득차서는 처를 올려다보며 빨아주는데..하앍!
깊숙~히 목까시까지 해버리고 나서야.. 방으로 데려가네요..;;
첫날 첫탐이기에..
아무래도 모든게 낯설다면서도 할거 다합니다.ㅋㅋ
잠시 담배한대 피우는 사이...
가운이 벗겨지고 바로 침대위로 올라가라는 주문과 함께 또 서비스가 시작..
애무를 하다가는 꼭~끌어안겨선..
"이렇게 있는거 좋아~"
단순한 서비스파 언니가 아니라..교감을 하려하네요~
"키스해줘~" "안아줘~" 라며 보듬어 주는걸 좋아하고..
그러다 잠시 포근함을 느끼며 방심할때..또 서비스로 공략...흡...ㄷㄷㄷ
그렇게 침대에서 교감과 서비스가 교차하는 시간을 보내곤 간단히 샤워~
다시 침대로 와선..
"오빠 빠때루 괜찮지??"
"어...어어..살살해줘~ㄷㄷ"
침대에서 마치 물다이처럼 아쿠아를 사용해서 공략이 들어오는데...
"오빠 똥꼬는 이제 내꺼라고 생각해~ㅋㅋ"
차근차근 갖은 자극을 주며 서비스를 하는데...
다리가 부들부들떨립니다..;;; 후아~
제 반응을 루비는 엄청 즐기네요...ㄷㄷ
한참이나 서비스를 받고...이제 제가 루비를 눕히고 역립을 합니다.
"아...오빠 잘한다~ 어 거기거기!!"
"쎄게 빨아줘~ 혀로 툭툭쳐줘~ 어..그렇게그렇게!!"
"안되겠어.;;; 나 빨리하고싶어!"
물을 질질 싸가면서 느끼더니 바로 코팅을 입히고..위에서 루비가 먼저 합체~
"아~!! 오빠...나 비벼도 되? 아..안아줘~~"
위에서 자기가 느끼면서 난리가 납니다..ㄷㄷ
그러다가..절정이 가까워 오는지..
"오빠 뒤로~! 깊게 박아줘~깊게!!"
그렇게 뒤에서 끝까지 박아주니까 그대로 느껴버립니다.
먼저 한번 느끼고 나서...정상위로 바꾸고도~
여전히 깊게 박아주는걸 너무 좋아하는 루비!
끝까지 박은상태로 힘을 빡! 주니까 루비가 밑에서 허리를 막 흔들며..
닿은 상태로 비벼버립니다. 하앍..ㄷㄷ
"나 다리올리고 해줘~ 이럼 더 깊게 박히자나~"
저도 좋아하는 자세죠~ 다리를 벌려서 팔에 걸고 끝까지 다 밀어넣으며 펌핑을 합니다.
루비가 한번 더 느낄듯 엄청난 신음을 토해내며~
"오빠!!! 싸줘~~~~"
막..터지려던 참이라 바로 발싸~~!!
"오빠..막타임에 와~"
"애무도 잘하니까....오빠 막탐오면 나 아무것도 안할거야! 오빠가 다해~"
화장이나 머리 망가지는거 하나도 신경안쓰고,
막탐이니까 온전히 모든걸 내려놓고 섹스를 하고 싶다네요~ㅎㅎ
마무리 샤워하고 배웅받으며 엘베 앞에서 뽀뽀~
쪽쪽쪽~~세번하고 퇴실~^^
#섹스는 교감 #여자도 섹스를 밝힌다. #잘하는 남자 최고
#기빨림 #섹스노예 #막탐가면 기어나올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