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30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광주
⑤ 파트너 이름 :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을 하고 나니 짬이 생기더군여 차에서 딩굴딩굴 놀다가
갑작스레 찾아온 달림신의 부름으로 근처 백마부대라는 곳을 발견
저나를 걸으니 친절히 받아주시는 실장님 추천으로 베라씨 예약 했습니다
시간맞춰 출발해서 백마부대에 입성~
노크를 하니 기다림도 잠시 문을 열어주는 베라씨를 보니..호옷!!!!!
미친듯한 꼴림과 동시에 쿠퍼액이 빵하고 터질거 같더군여
일단 매끈하면서도 볼륨도 있는 몸매 근데 얼굴도 섹하게 이쁘요 개인적인 주관이지만여
들어와서 옆에 딱 앉아서 아이컨택을 하면서
탱탱한 허벅지를 쓰담쓰담 하면서 분위기를 잡아가고 나의 손으로 베라씨의 옷을 한꺼풀 한꺼풀
풀어 헤치면서 시작되는데..하아 탱글한 피부가 아주 맛깔나겠더라구요
참을수 없기에 같이 샤워를 후딱하고 나와서 그녀와 제대로 즐겨봅니다
탱탱하게 잘 자리하고 있는 C컵 가슴도 조물닥 조물닥 만지면서 마우스 to 마우스로 끈적하게
서로의 침을 마구마구 비벼 대면서 작은 목소리로 Bj요청 하니 스윽 내려가서 열심히
BJ를 해주는데 아 따스하면서도 혀로 부드럽게 빨아주니 좃이 빨딱빨딱 거리면서
투명 쿠퍼액을 푸억푸억나오면서 어서 빨리 콘돔을 장착해주고
본게임 스타트하는데 하악하악 쫄깃쫄깃하니
더욱더 깊이 들어가니 사알짝 일그러지는 베라씨의 얼굴을 보니 더욱어 꼴릿꼴릿합니다
하악하악!!!! 그러면서 천천히 달궈놓고 서서히 시작되는 피스톤왕복
정상위부터 시작해서 여성상위도 올리고 뒤로도 좀 박아주고
올라가서 붕붕 날라다니면서 열심히 펌핑펌핑
점점 나의 똘똘이에 정액들이 요이땅을 기달리고 있기에 깔끔하게 여상상위로
뿜어냈습니다~ 끈적끈적한 떡타임을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