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3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홀인원
④ 지역 : 인천 연수구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일 야근에 내몸이 녹초가되어 건마를 찾고있었다 ㅎㅎ
여기저기 많이 가봐서 이번엔 어디갈지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자주 가던 홀인원에 가기로 했다.
여태 간곳중에 젤 만족한 곳이라 ㅋㅋㅋ
들어가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
샤워를 하고 마사지베드에 드러누우니 들어온 관리사는
리사 관리사님이였다 20대중반정도 보이는 나이.
키는 160 정도 보이며 몸매나 와꾸 좋고
괜찮아 보인다 ㅎㅎ흠 이국적인 섹시바디라인이랄까? ㅎ
리사씨한텐 처음 서비스 받아보는데 여긴
마사지를 다 잘하는 것 같다.. 마사지도 정말 시원하게
잘하고 서비스도 열심히 하고 수위가 높진 않지만 애무도
나름 괜찮았다. 딥하게, 얕게를 반복하는 비제이
빠는 소리와 신음소리를 적절하게 흘려주면서 서비스해준다
그렇게 비제이 뒤 핸플로 마무리~
마사지 서비스 상을 주고 싶다..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 나갈때도 팔짱끼고 배웅해주는 모습에 감동~
마사지도 잘받았고 서비스도 굿! 담에 또올께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