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벤틀리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벤틀리의 출근부를 어느새 보는순간 새로운 언니가 들어왔다고해서
진주씨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조심스레 들어가니
친근하듯 저를 반기면서 맞이해주네요 ㅎ 잠깐 대화후 기다리고있으니
같이 샤워하면서 BJ를 해주는데 그때부터 느낌이 왓네요 ㅎㅎ..
생각해보니 따로쓰는 샴푸를 안가져왔네요;;
요즘 두피건강에 신경을 쓰고있지만..
어쨋든 씻고나서 침대에 누웠는데 진주씨가 다가옵니다
스캔을 좀하고...보니 이쁘네요 되게 쌕기있어요 ㅋㅋ
피부도 희고..얼굴도 참 제스타일입니다.
가슴도 아담한 몸에 비해 실한게 아주 좋네요 ㅎㅎ
여튼 본 게임 들어갑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타액을 뭍히기 시작하는데 온몸에 전기가 쫘르르륵~너무 좋네요
제 옆에 누워서 꼭안아주는데 아후 샴푸냄새인가 아님
화장품냄새인가 향기가 너무 좋아요
잠시 눕혀놓고 위에서 감상을 한번 해봅니다.
너무 이뻐서 여친처럼 으스러지도록 안아줍니다.
한손은 가만히 있지않고 온몸을 탐닉합니다. 아름다운 여체에 취해서 정신을 못차립니다.
그렇게 진주한테 취한채로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크.. 질의 주름이 하나하나느껴지는 그맛..
콘돔을 햇는데도 참 조임도 좋고.. 느낌이 색다릅니다.
자세 몇번 바꿔가며 폭풍섹스..
결국은 뒤치기 했다가 다시 정상위로 바꿔 마무리 짓네요 ㅎㅎ.
한참취해있다보니 시간이 다 지났나
정신을 차리고 진주와 잠시 누워서 여유좀 즐기다 나왔네요
전 여러 언니를 만나는 스타일이 아니라 좋으면 한 언니만 주로 파는 스타일이라서
또 만나게 될거같아요 굿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