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9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좋은날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유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저기 뒤적거리다가 예전에 동대문 좋은날의 좋았던 기억이 생각나서...
실장님에게 전화하니 역시나 친철히 받아주시고, 자연스레 상담 후 유정이를
예약 잡고 빠르게 달렸습니다.
입장하는 순간 환하게 웃으면서 오빠 안녕하는데.. 엥??
여기 언제부터 한국 오피였지 하는 생각이 들때 유정이한테 물어보니
자기 태국사람이라더라... 와 한국말 왜 이렇게 잘하는지 깜짝 놀랬네.. 거기에
와꾸도 거진 한국앤줄 알았으니 놀랬습니다..
이것저것 여러가지 이야기 좀 한후 바로 샤워 콜...
샤워후 나와 나란히 누워 웃으면서 애무...
옆으로 위로 앞으로 역립...
유정이가 성격이 좋아서 이것저것 왠만한거 신경질 내지 않고 잘 받아주고,
워낙 토끼인지라 빠르게 삽입 후 매우 강강강으로 왔다갔다 하다가 발싸...
간만에 시원하게 뺸 느낌에 마무리 후 살짝 현타 느끼고 있을때즈음
유정이가 베시시 웃으며 오빠 좋았어? 하는데 훅 갈뻔 했네요..
설렘 같은거 느끼기엔 너무 나이 먹은 40대 후반 아재 인데 오랜만에 그런 느낌 받은거 같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