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3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유리샵
④ 지역 :부평
⑤ 파트너 이름 : nf 은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달쯤전에 한번 방문후 일이 바빠서 못가고있다가 여느때처럼 플필 눈팅중에
22살 대학생인 친구가 새로온듯해 없는시간 쪼개서 달려봤습니다
전화 걸어보니 나온지 얼마 안됬는데도 벌써 예약이 꽤 차있길래 허겁지겁 예약을 하고
상당히 오래 기다렸지만 그래도 흘러가는 시간덕에 제차례가 다가오네요~
첫인상은 귀엽습니다 어린친구인데 화장을 좀 쎄게했네요 나이가 깡패라서 생얼이어도 이쁠거같은데ㅎㅎ
인사하고나서 쇼파에앉아 대학생옆에두고 얘기나누는데 그냥 싱글벙글합니다
좀이따 뜨거운시간 보낼생각하니 벌써부터 아랫도리가 불끈하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마사지베드옆에서 은별이가 이리로 오라고합니다
이쪽일이 처음이라고하며 약간은 쭈뼛대긴하네요ㅎㅎ
그냥 부드럽게 해주는정도라 편안하게 받고 슬그머니 섭쑤로 넘어갔네요
제가먼저 은별이 위로 올라타 애무를 시작했네요
간지럽다던 은별이가 조금씩 숨이 거칠어지면서 흐느끼네요
귀요미한 작은가슴을 쪽쪽 빨아가며 유두를 혀로 살살 굴리니 야한소리가 점점 커져갑니다
은별이가 일어나더니 저를 눕히고 제위로 올라타더니 애무를 시작~ 조금씩 서서히~
촉수같은 혀가 제몸을 타고 내려가고 내려가더니 기둥을 집어 삼킬듯하게 휘감고는 자극 시켜주네요
겨우겨우 참아보는데 알까시와 함께 핸플 들어오네요
엉덩이 돌려보라고 하고 나서 69자세에서 같이 빨아버렸죠
여대생의 꽃잎이라니 생각만해도 꼴릴수밖에 없죠 ㅎㅎ
은별이의 허벅지와 가슴을 쓰다듬으며 꽃잎빨기를 시전하던중 부드럽기가 장난아니라는 생각에 자세를 뒷 하비욧자세로
바꿔 골반을 잡고 자극이 될대로 되있던 기둥으로 마구 흔들어대니 쿠퍼액이 금새 봇물 터지듯 터져나와버리더라구요 ㅎㅎㅎ
물티슈 가져다주는 은별이 ㅎㅎ 자기도 힘들었는데 날 먼저 챙겨주니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럽나요 ㅎㅎ
다음이 언제 될진 모르겠지만 시간되는데로 보러 온다는 말과 함께 헤어졌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