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3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허니문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화상에서의 통화에서 원하는 스타일의 매니저를 물으시더군요.
"어리고 이쁘면서 키 큰 여자 좋아합니다" 해서
추천해주신 매니저는 "지연"
그렇게해서 보게된 지연이는
20대 초반의 민필 귀염 느낌의 앳된 표정이 그대로 남아있는 매니저입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한 라인에 힙과 다리라인이 넘나 예쁘고 섹시한 몸메
자연산 B컵 가슴!
거기에 스타킹을 신겼더니 와우~~~
성격은 밝고 명랑한 성격입니다
계속 콧노래 부르면서 샤워시켜 주더군요.
"사와디캅"
태국식 인사를 하고 샤워를 하러 같이 들어가는데
이곳저곳 깨끗히 씻겨주고는 무릎을 꿇고
앉아서 BJ를 해주네요.. 굳...
넘나 어려서 암것도 못할줄 알았는데 시작부터 완전 베리 굿 나이스 캡짱입니다
그렇게 같이 샤워를 마치고는 침대에 누워보는데
콧노래를 부르면서 이어지는 삼각애무와 풋풋한 BJ...
이후에 콘을 씌우고 하나가 됩니다.
자세는 정상위-> 후배위->다시 정상위
4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날 컨디션이 좋은건지 아님 넘나 맘에 드는 어린 영계랑 박아서 그런건지
정말 원없이 박은듯 하네요.
비린내 나는 선수삘이 안느껴지는 순진한 매니저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섹반응이나 신음소리가 좋은...
그런 맛에 쾌감을 느꼈다고 할까요.
그런 반응이 정복욕을 일으켰고 더 힘차게 박음질 했던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