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1004에서의 후기입니다.
전 연애가 가장 좋았기 때문에
연애후기만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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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영매니저를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느낌이 도도합니다.
그리고 눈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비제이로 빨아줄때도 내 눈을 보면서
빨아주고 자기가슴도 주물럭 거립니다.
그걸 립서비스라고 하나요?
하여튼 그런서비스를 보여주는데
엔도르핀이 솟구쳐버립니다.
콘돔장착하고 먼저 리드를했습니다.
정자세에서 무릎을 잡았습니다.
양옆으로 벌린 뒤 살짝의 삽입 후
가슴만지다 쑥 넣어버렸는데
신음소리까지 도도하네요 ㅋ
그 후 여성상위자세로 진입했습니다.
허리돌림이 S 이느낌입니다. 왔다갔다 진짜잘합니다.
조임도 최고였습니다.
특히 후배위할때가 가장 매력넘쳤는데요
엉덩이튼실한게 찰싹 떄리고 싶었지만
그냥 살며시 잡고 주물럭거리며 펌프질만
했습니다.
들어갔다 나왔다하는걸 보며 펌프질하다
시원한 분출.
역시 1004는 천사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