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이게 얼마만에 휴식인지
정확히 몇달만에 주말에 제대로 쉬는날을
만끽하며 토요일부터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달리며 한껏 누렸습니다~
그리곤 집에서 시체놀이하다보니 ..
담배도 떨어지고 정신차리고 나갔다오는데
날이 좋아서 그런지 길거리 지나는 여자들이 왤케들 다들 이뻐보이던지..
벗고 있는걸 보는것도 아닌데 왜이리 설레는지 ㅋㅋㅋㅋ
담배를 사서 들어왔는데 너무 초라한기분도들고
어제 술자리에서 들었던 업소얘기가 불현듯 스쳐지나가는데
한번 가볼까 하는생각을 얼마나 고민했는지...
원래 업소를 잘가는 취향이 아니라서 정말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결국 호기심반 하고싶은거 반 !!
안양 엔젤스는 전에 방문한적이 있던터라 별다른 귀찮음없이 인증성공!!
브리핑도 깔끔하시고 여러모로 출발부터 기분좋게 만들어주시더군요~
내가 본 파트너 매니저는 제니
아마 태국인거같은데 꼭 그래보이지도 않네요.
여기가 참 메리트 있다고 느낀건 전코스에 전부 샤워서비스가 있다는 사실!!!
진짜로 샤워중에 bj해주는걸 보고 기분좋았습니다 ㅋㅋㅋ
제니에 애무나 서비스는 확실히 강도가 쌔다거나 아님 초강력 하드수위라거나
이렇진 않은데 마인드 정말 좋네요..
감탄할정도 ...
지금 생각해보면 수위가 하드하긴 하드했던거 같습니닼ㅋㅋㅋ
거기다가 제니의 마인드가 좋으니 말 안통해도 알아서 다해줍니다~
전 그냥 누워만 있었는데 bj를 하면서 눈맞추며 웃어주기도하고...
제니에 몸매상( 163 A컵 피부좋고 섹시한 얼굴) 이라 메리트 갑입니다 ㅋ
저는 개인적으로 뒷치기하면서 제니의 가슴을 쪼물딱거리며 발사했는데
기대도 안했던 쪼임도 즐달에 한몫을했죠....
아...엔젤스 대박이였습니다~
제니의 마인드.. 얼굴..가슴.. 몸매... 모든게 머리속을 헤짚고 다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