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 델꾸가서 클럽 아다 떼주고 왔습니다 ㅎㅎㅎㅎㅎ
내가 시티에서 클럽으로 논 얘기을 했더니 친구가 자기도 꼭 델꾸 가달라고해서요
친구는 오피쪽 성향이라 안마는 잘 안다니는 녀석인데 클럽은 땡기나보더군요
말로는 아무리 설명해줘도 실전 한번이 임팩트가 강한 법 ㅎㅎ
둘이 시간 잡아서 작정하고 시티에 방문해서 같이 벗고 놀아봤습니다
클럽을 하는 여러 업장중에 두가지 이유로 시티로 정했는데
첫째는 펄안마때부터 다녀봐서 시티 실장들이나 언니들에 대한 신뢰감이 있기 때문이고
둘째는 아주 착한 가격이 한몫을 했습니다 기본 원샷이나 투샷 가격보다도 싸니깐 ㅎㅎ
클럽인데 원샷이 15만원이고 투샷이 18만원이니 정말 은혜롭지 않나요?? ㅎㅎㅎㅎ
여느때와 같이 둘이 앉아 실장님과 간단한 스타일미팅을했습니다
고요한 밖과는 완전 다르게 클럽안으로 입장하는 순간 상황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요기 밑에서부터는 클럽 쌩초짜인 친구가 말하는 소감입니다 ㅎㅎ
이게 말로만듣던 관전클럽인가....문화적충격이 제 뒷통수를 후려치더군요
친구놈은 이미 한번 이 광경을 접했던터라 자연스럽게 언니하고 몸을 섞고 있구요
저는 그냥 가만히 제가 선택한 라라언니에게 몸을 맡겼습니다
의자에 나란히 앉았구요 그녀의 공격적인 애무가 시작됐습니다
그것도 복도 한가운데서 말이죠
현란한 조명에 빵빵한 음악소리 그리고 레이저빔까지 쏴주니까 제대로 클럽 분위기가 나네요
그런 분위기에서....언니에게 온몸을 빨리니 쑥스러워도 저절로 빠르게 풀발기가 됩니다
언니..가슴이 커서 드레스가 터질듯한 언니.. 수영복 같은 옷을 입고 있는언니 등등
몸이 뜨거워지는 순간에 CD을 순식간에 끼우고 꽂기타임이 시작됩니다
몇번의 피스톤질이 들어가자 주변에서 구경하던 언니들이 환호성을 지릅니다
신음소리내주면서 분위기를 더욱더 뜨겁게 만듭니다
그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면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라라언니에 대해 말을 해보자면 섹시하게 이쁜 얼굴에 아담하고 탄력적인 몸매로 떡감 죽입니다
앞방에서 들리는 섹소리때문에 저희도 가만히있을수가 없겠더군요
대화 마치고 샤워 간단하게한뒤 침대에서 키스를 시작으로 정상위에서 뒹굴듯이 연애했습니다
진하게 키스하면서 라라언니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허리운동 들어갑니다
언니가 물이 많은건지 아니면 저랑 궁합이 잘맞았던건지....발사하고나서 CD을빼보니까
투명한 액이 잔뜩 묻어져 나오더군요 ㅋㅋㅋ
언니도 개인적으론 저와의 시간이 만족스러웠나봅니다
탕방을 나오니깐 친구도 동시에 파트너랑 나옵니다
문앞까지 배웅을 받았고 기분좋게 언니들과 작별의 인사를 고했습니다
확고한 시스템을 갖춘 업장은 반드시 성공하기 마련이죠 시티의 번창을 기원해봅니다 ^^
친구야 이제부터는 클럽하러 갈때는 같이가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