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우소정+3] 손가락으로... 두개로... 그 위쪽을 더 쎄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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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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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10/30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NF우소정+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그녀가 '오빠~'라고 부를때마다 높아지는 수위에 당황스러우면서도 더 강해지는 반응에 짜릿했습니다~ 물론 이걸 후기로 어찌 써야 하나 고민도 늘었고요;; ㅋㅋ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 민필녀~ 무난한 느낌이라 더 편했고, 일반녀와 하는 상황으로 느껴져서 더 흥분되더라고요~
2) 키/몸매 : 아담하고 적당한 몸매, 그리고 오랜 운동으로 달련된 딱 좋은 몸매였습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부드러웠고, 타투 하나 없이 미끈했고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인데도 적당한 사이즈로 이쁘고 야들야들하면서도 부드러웠습니다~
5) 봉지상태 : 소정의 욕구를 다 채운 적이 없는, 경험치 적은 싱싱 봉지였습니다~
6) 봉지털 : 치골부분만 있고, 나머지는 짧게 잘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민감하게 잘 느끼고, 자기가 원하는 걸 바로 바로 말해줘서 같이 즐기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2) 신음 : 가식 제로의 리얼 반응으로 흑흑거리니 듣기 좋네요~
3) 애액 : 젤은 전혀 필요 없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편하게 자기 이야기를 잘해줘서 급 친해질 수 있었네요~
2) 서비스 :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골뱅이) + 정자세 + 뒤치기 + 가위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이렇게 요구사항 말하는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전 당연히 또 볼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손가락의 용도가 이렇게 좋은지 몰랐네요~ 거의가 싫어해서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해달라고 할 줄이야~ 그래도 소정이의 위생과 안전을 위해서 콘돔을 이용해 보시길~
5. 세부 보고
우소정이 후기를 정리하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후기 표현 수위를 어느 정도까지 다 공개를 해야 하나 싶기도 했고, 과연 제가 오해없이 사실 그대로 전할 수 있을까 고민도 되었습니다;;
좋은 마인드와 반응을 가진 친구에게 오해로 인한 피해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더더욱 조심스럽지만, 사실 그대로 전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일단, 소정이의 첫 인상은 무난하면서도 중급 정도의 편한 스타일이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상상을 위해서 굳이 싱크를 짜고 짜서 말씀드리자면... 탈랜트 이미도 느낌이 있는거 같기는 하더군요~
처음에 이야기를 시작할때는 살짝 가는 목소리였는데, 몇마디 하고 나니 목소리 톤에 힘도 있고 발음도 정확했습니다~
보컬이 좋더군요~^^
그리고, 이제 출근한지 며칠되지 않았고, 이전에 다른 유흥일은 한적이 없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일하기 힘들지 않냐고 하니, 바로 저를 바라보더니, 제가 성욕이 좀 많아서, 보통 중간조로 나와서 9시까지 하고 가야 좀 만족감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와우~ 이런 당당함!! ㅋㅋ
어린 아이가 들어와 들어와 하는거 같아서 흥분이 되었습니다~
평소에 아쉬움을 여기 출근하고 나서는 느끼고 갈때도 있어서 이 일이 만족스러운데, 몇년은 하고 싶은데, 지금 다른 일도 하고 있어서 그게 잘되면 중간에 그만 둘 수 도 있다고 했습니다~
중간에 그만 두기 전에 봐둘 아이로 저장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참 매력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특히, 몸매도 탄탄해 보여서 물어보니, 열살때부터 킥복싱을 했다고 하던데, 순간.... 손님중에 진상 손님이 있다면 킥 한방이면 정리가 되겠구나 싶더군요~
어쩜 저리 귀여운 표정에서 파워풀함이 느껴지는지~ ㅋㅋ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중에 담배를 피워도 되겠냐고 물어서 그러라고 하니, 담배를 피웠는데, 달림 이후에도 담배를 피워도 되냐고 또 물어서 피우라고 했네요~ ㅋㅋ
그리고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옷을 입은 채로 샤워실로 들어갔다가 나올때는 올탈로 나왔는데~ 와~ 슴가 볼륨도 좋았고, 몸매도 중상 이상으로 좋았고, 피부톤도 깨끗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눕히고 올라타고서 역립을 하겠다고 하니, 안그래도 자기 비제이 실력이 좋지 않아서 좋다고 해서 가벼운 키스를 하고 바로 슴가로 내려갔습니다~
역시 슴가는 100% 자연산으로 볼륨감도 있었고, 모양도 이쁘고 부드러웠습니다~
꼭지도 작고 이뻐서 꼭지부터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조금씩 몰입하는 듯 하더니... 아... 그때부터 본심을 들어내더군요~ ㅋ
한쪽 슴가를 애무하고 있는데, 하는 말이..."오빠~ 난 아래를 더 좋아하는데~"라면서 보빨을 요구하더군요~ ㅋㅋ
전 이렇게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친구를 선호합니다~
다만 하루에 몇번을 해야 성욕이 채워진다는 친구인지라 과연 제가 만족을 시킬 수 있을지 좀 걱정은 됐지만 도전을 했습니다~
자세를 잡고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 들어가서 사타구니를 핧았는데, 봉털은 치골 부분에만 남아있고, 사타구니쪽은 짧게 정리되어서 빨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봉털 숱이 많지 않았고 가늘고 부드러웠습니다~
일단 사타구니 애무로 예열을 시키는 차원에서 봉지 좌우를 천천히 핧으면서 자극을 시키는데.. 또 다시 직진 멘트가 들렸습니다~
"오빠~ 나~ 손가락으로 해줘~"
헉;; ㅋㅋ
골뱅이를 해달라는 매님은 정말 오랜만이였습니다~
저야 이런 스타일을 좋아했지만, 저도 순서가 있는지라,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서 사타구니 애무를 하고, 혀로 봉지 전체를 젖히고,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까지 하니, 이미 허리가 조금씩 들썩거리더니, 다시금 "오빠;;; 손가락으로 해줘"라고 해서 손가락에 콘돔을 끼고서 클리와 골뱅이 콤보애무를 했습니다~
소정이 봉지는 앞서 소정이의 취향이나 성욕과는 달리 입구부터 깨끗했고 날개도 거의 없었고, 좁고 싱싱하고 핑크였습니다~
거기다 손가락으로 느껴본 안쪽도 좁고 쪼이면서도 민감했습니다~
그래서 클리와 골뱅이 콤보를 시작하자마자 바로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반응하면서 신음을 했는데... 또 다시 직진 요구사항이 들어왔습니다~
"오빠~ 손가락 두개로 해주라!!"
ㅋㅋ
당연히 2개로 해주니 그 손가락 움직임에 맞춰서 상체를 꼬기도 하고 자기 슴가를 주무르기도 하면서 느꼈고, 얼마간 부들거리더니,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지스팟 부분을 더 강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세를 바꿔서 소정이 옆으로 올라와서 슴가를 빨면서 손가락을 구멍에 박은채로 들어올린 듯이 자극을 하니, 그거 좋다면서 완전히 몰입해서 부들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리 골뱅이를 하고 나니, 박아달라고 했습니다~
바로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준비했습니다~
천천히 박았는데, 박히자 마자 그 박힘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상당히 달아있어서 그런지 천천히 그리고 규칙적으로 박고 있는 것에 끔틀거리면서 느꼈습니다~
그런 모습을 눈 앞에서 보니, 저도 정말 흥분이 되서 박을 맛이 났습니다~
얼마간 정자세로 박으니, 자기가 적극적으로 저를 잡아당기면서 깊숙히 박히면서 허리를 움직이면서 같이 느끼며 신음을 했습니다~
그렇게 같이 박아주니 정말 흥분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섹드립을 좀 치니 더 흥분을 하더라고요~
공공 공간에서 박음질하는 상황 멘트를 날리니, 그 말에 몰입하더니 애액이 더 질질 나오면서 흥분하더라고요~^^
그렇게 하니 서로 느끼고 더 흥분되서 좋긴 한데, 금방 저도 신호가 왔는데, 겨우 참고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습니다~ ㅋㅋ
뒤태도 무난했는데, 뒷쪽도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했습니다~
피부톤도 뽀얗고 부드러웠고요~
힙은 무난했습니다~ ㅋㅋ
여튼 그렇게 뒤로 박으면서는 이번에는 뒷골목에서 치마 걷어올리고 뒤로 박고 싶다고 했더니, 그 말에 또 흥분해서 움찔거리면서 허리를 움직이면서 박혔습니다~
또 다시 신호가 와서 다시금 침대에 눕히고 가위치기로 깊숙히 박으니 완전히 흥분해서는 자기가 허리를 움직여서 곧휴가 어디로 박히면 좋은지 자기가 알아서 자극시키면서 흥분했습니다~
제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는데.. 와... 핑 돌더군요~ ㅋㅋ
그제서야 제가 온몸이 땀 범벅이 되었고, 땀을 줄줄 흘리고 있는걸 알았습니다;; ㅋㅋ
일단 소정이 먼저 샤워를 하라고 하고는 침대에 누워서 숨 정리를 했는데, 곧 소정이 나와서 저도 마무리 샤워를 했습니다~
역시 소정이는 그 정도로는 끄떡이 없더군요~ ㅋㅋ
그래서 혹시라도 부족했다 싶어서, 소정이 오늘 목표치의 20%는 내가 채워준거냐고 물으니, 그게 아니라 자기 제대로 느꼈다며 좋아하더군요~
립써비스더라고 그렇게 말해주니 고맙더군요~
그러면서 자긴 주5일 중간조로 계속 출근할거니 또 보러오라고 했습니다~
소정이는 누가 봐도 즐달할거 같습니다~
덕분에 저도 오늘 땀범벅되도록 개운하게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