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꿀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주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꿀로 출격해서 주리매니저와 꿀같은 시간 보냈네요.
주리는 24살에 굉장히 떡감좋은 바디를 가지고있습니다. 키가 163센티미터라서 정말 시원시원해보입니다.
슴가는 B컵으로 주리의 가장큰 매력포인트라고 할수있죠.ㅎ
제가 슴가매니아라서 그렇게 본건 아닙니다.ㅋ
얼굴도 이뻐요. 청순해보이면서도 어딘지모르게 섹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묘한 분위기의 얼굴이에요.
첨 보자마자 긴 생머리가 참 잘어울린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한국말은 잘 못해서 긴대화를 하진 못했지만 심성이 착하다는건 느낄수가 있었네요.
눈망울만 봐도 그런 느낌은 들거든요.
서비스 받는데 열과 성을 다해서 해줍니다. 스킬도 상당하구요. BJ스킬이 아주 쩔었는데요.
부드럽지만 강렬하게 빨아들이는 마법같은 BJ였네요.ㅎ
더 오래하면 위험하겠다싶어서 역립으로 자세전환하고 살살 건드려봅니다.
작은 터치에도 반응하는 주리매니저가 정말로 섹시하게 느껴졌네요. 이미 젖어있는 꽃잎을 들춰내니 그녀의 소중이가 부끄러워하네요.
조심조심 빨아봅니다. 빨때마다 그녀의 신음이 느껴집니다. 맛도 좋아요.ㅎㅎㅎ
본겜들어가서 정자세부터 시현해봅니다. 반응 좋아요. 물론 제반응도 좋았네요.ㅋ
한자세로 오래하면 바로 신호가 오는관계로 적당한 타이밍에 계속해서 자세를 바꿨네요.
결국은 후배위에서 마무리가 됐는데요. 제가 가장 선호하는 자세이기도해요.ㅋ
기분좋은 연애 주리매니저 덕분에 가능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