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류 2차 방문. 하나 언니후기.
① 방문일시 : 10.28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대전 풍류스파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 대전 풍류
스파업장으로 시설은 대중 목욕탕 수준으로 크고 잘 되어 있습니다
그냥 샤워실만 간단하게 되어 있는 곳 보다는 확실히 이런 곳이 훨씬 좋은 듯 해요
샤워하러 들어가서 탕에 몸을 담그는 순간... 헤어나올 수 없는 늪에 빠진 것 같아집니다
앉아서 반신욕을 즐기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어요
급하게 나와서 준비하고 음료수 마시다보면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스파답게 , 사우나도 있고 여러명이서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넓은 시설까지.
부족한 점은 별로 없었고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 마사지
방에서는 우선 마사지 타임.
그냥 마사지는 부족함이 없이 아주 좋았습니다
관리사님은 나이도 좀 있으시고 몸매도 좀 통통하신 분으로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어차피 이 분이랑 뭐할것도 아니고... 마사지만 받을거라
크게 신경쓰지않고 엎드려있다가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요즘따라 좀 피곤하기도 했어서 그런지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니 잠이 막 쏟아집니다
마사지 받으며 관리사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잠도 좀 자고 ~ 그랬더니 시간은 금방 지나가서 곧 매니저님이 들어올 시간이네요
전립선 마사지도 가볍게 받았는데 금방 발기되고 ㅎ... 좋았습니다
- 서비스
잠시 후 들리는 노크소리. 관리사님이 정리 후 나가신 뒤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지난번에 보았던 은서 ?? 매니저님도 꽤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좀 기대했었는데 제 기대보다 더 괜찮은 분을 만났습니다
예명은 마지막에 나가기 전에 들었는데 하나라는 이름을 쓴다고 합니다
20대 중~후 반 쯤 되어보이는 이쁘장한 외모에 몸매도 슬래머 스타일로 잘 빠졌습니다
인사만 딱 나누고 바로 서비스 들어오는데 애무 받으면서 더듬어보니
가슴도 제법 크고, 엉덩이나 다리 쪽도 그립감이 제법 좋습니다
제 상체부터 시작한 애무가 BJ로 끝나고, 콘 장착 후에는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여성상위부터 시작해보는데 연애감도 꽤 좋습니다.
위에서 천천히 움직이는데 쪼임도 상당히 괜찮고 눈을 감고 즐기는 매니저님 표정도 야릇합니다
하다 힘이 살짝 빠지는지 저에게 자세를 바꿔달라길래 체위를 바꿔서 움직여주니
신음소리도 더 커지고 더 꽉 안아주고 해서 저도 집중하다보니 생각보다 더 빠르게 발사하게 되었네요
업소 시설도 좋고, 마사지도 잘하고, 매니저까지 만족스러워던 풍류.
다음에 또 방문하고 나서 후기 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