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잎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우디의 빨간집 초대장이 날아왔네요..
NF검증 초대장... 일주일전 초대장을 받았으나
아직 허리가 성치는 않아 허리 요양을 먼저 하고서
거동이 가능해지자 아우디 초대장을 들고 레드하우스로 고고씽~~
이게 얼마만에 등장한 빨간집 주간 NF인가...
이름부터 이쁜 [잎새]
차가 막혀서 좀 늦을뻔 했지만 다행이 제시간에 맞춰 도착했어요
대신 숨돌릴 틈도 없이 바로 잎새 언니를 접하러 이동...
방문이 열리고 귀여운 잎새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드레스코드는 검정... 딱 어울리는 색깔이네요
잎새 언니를 소개하자면... 아직 안마 초짜... 신삥...
그러나 꿈을 거대한 에이스네요...
에이스가 되기위해 요즘 기술 연마에 여념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아직은 초짜라 보여줄 기술이 많이 부족할수도 있다며 걱정을 하네요.
그 모습이 왜케 귀여울까요... 꼭 새끼고양이 같네요..
흡연은 연초로 하고 타투가 뒤쪽에 있답니다.
가슴은 비록 조금 작지만 자연산이라서 감촉이 무척 좋네요..
흥분되면 B+정도 까지 느낌이 나네요
잎새 언니가 준비해준 녹차를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홀복 입은 사진도 두컷 찍어주네요..(감사합니다...)
잎새 언니가 아직 물다이를 배우는 중이라 물다이 서비스는 없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만 당분간 없을 뿐..
스킬이 좀 올라서면 꼭 해주겟다고 하네요.
비록 물다이는 없었지만 샤워서비스는 아주 확실하게 해주는데
똥꼬부터해서 발가락까지 꼼꼼히 씻겨주네요...
그리고선 샤워 BJ~~~ 우와 잘 빠는데요...
일단 가볍게 맛보기만 하고 마른다이로 이동...
마른다이에서 요즘 배우고 있는 기술들을 봐달라고 하면서 색끼를 부리네요..
아직 부드럽게 진행이 잘 안된다면서도 열심히 최선을 대해서 애무해 주는데
너무 귀여워요...
잎새 언니가 아우디를 배드에 걸터앉게 하고선
조심스레 아우디에게 먼저 묻네요..
“오빠 혹시 싫어하는거 있어요?”
“음 보통은 좋아하는 거라든가 성감대 같은것 묻지 않나?
잎새는 특이하게 싫어하는걸 묻네...”
“전 싫어하는건 피해드릴려고요...”
“마음씨가 좋당~..ㅋㅋ 그럼 난 가슴.. 싫어 하는건 아닌데 별로 못 느끼거든..”
“가슴요? 그럼 가슴은 빼고~~~~~ ”
잎새 언니가 키스를 해오네요.. 근데 키스 실력이 장난아니네요..
아까 샤워실에서 BJ를 받아 볼때 느꼈는데
키스로 빠는 힘도 좋고 감기는 것도 좋고 너무 좋네요..
서서히 아래로 이동해서 무릎꿇고 BJ를 하는데 메이드 모드가 따로 없네요...
메이드 모드로 BJ를 하면서도 주인님의 눈을 보며 애교를 떠는데
와 이것 미치고 환장하겠네요....
아우디 자연스로 손이 잎새 언니 머리로 가고 딥스로를 유도하는데
빼지않게 최선을 다해서 깊게 깊게 BJ를 해주네요...
본격적으로 즐기기 위해 배드로 올라가는데
이번에는 고양이 자세를 부탁하네요...
아우디 한마리 늙은 고양이로 변신을 하자
잎새 언니 아쿠아젤을 살짝 뿌리더니 마른다이를 타기 시작하네요
양손이 힙과 허벅지를 지나 꺽기를 하고
잎새의 혀는 집요하게 똥까시를 하네요...
깊숙한 똥까시와 꺽기가 동시에 들어오니 똘똘이는 불끈하면서 풀발기 시전...
그상태를 당하는것도 힘든데 가슴으로 똥꼬를 바디태우는데
우와 미치겠네요... 꼭지의 느낌이 느껴질때마다 움찔움찔...
아우디 입에서 신음이라는 소리가 나오네요.
잠시 후엔 다리 사이로 얼굴이 쑥 들어오더니
고양이 자세 아래에서 BJ를 시작하는 잎새언니...
잎새 언니 서비스 잘 못한다고 하더니 왠열~~~ 죽여주네요..
아우디도 덩달아 잎새 언니 입보X에 박음질을 시작...
쫘악 빨아주는 입에 위에서 받으며 옆 거울로 그 모습을 보는데
한편의 포르노가 거울을 통해 보이는듯 하네요.
이제는 아우디가 서비스를 할 차례...
그상태 그대로 아우디는 밑으로 잎새 언니는 위로 이동해서 역립에 들어가네요..
자리를 이동하면서 자연스레 키스부터 시작해 가슴으로 비원으로 이동이동...
잘 정리된 숲을 지나 도착한 그곳은 살짝 입맞춤을 하며 역립을 시작해봅니다...
보빨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촉촉한 맛이 달라지네요..
진한 맛과 함께 잎새 언니가 흐느끼며 들썩거리기 시작하는데
조금더 강한 자극을 주자 금새 헐떡거리기 시작하는 잎새언니.. 반응이 너무 좋네요...
특히나 역립을 잘 받아줘서 역립쪽에게는 최상의 언니네요..
보빨로 많이 느낀 잎새 언니지만 조금도 괴롭혀주기 위해
가슴을 빨면서 클리를 자극해보는데 상하 자극때문인지
금새 또 느끼기 시작하는 잎새 언니... 누가 방을 보는건지.. ㅋㅋㅋ
잎새 언니가 정신없이 느끼다
“오빠 이제 제발 넣어줘...”라고 말하며 장비를 장착시켜 주네요..
“그럼 시작해 볼까?”하면서 도킹에 들어서는데
이미 홍수가 된 비원이라 쑥하고 빨려 들어가네요
진입하는 순간부터 요동을 치기 시작하는 잎새 언니..
아우디는 좌삼삼 우삼삼 돌리고 돌리고
잎새 언니는 거기에 맞춰 취임새가 들어오네요
으~~ 허~~ 아~~ 각종 신음 소리를 발사하며 흐느끼는 잎새 언니..
옆으로 돌아 누워 가슴을 잡고 측후배위로 달리는데
그새 또 느끼고 말아버리네요... 잘 느껴주는 잎새 언니 덕에
달리는 맛이 아주 죽여주네요... 다시 후배위로 전환해서
긴 머리채를 쥐여잡고 뒤치기로 다시 달리기 시작하는 아우디
뒤치기는 그래도 강으로 가야 겠지요... 강강강....
잎새 언니 뒤치기 할때 느낌 확실이 좋은데...
정상으를 좋아하는 아우디지만 잎새 언니 뒷치기는 정말 좋네요..
잎새 언니 뒷치기에 흥분감이 고조되고 있는데 예비콜이 울리네요...
예비콜 소리에 서로 마무리를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정상위로 다시 전환..
이때 부터 잎새 언니 섹드립을 날려주네요..
“오빠 잎새 보X에 싸줘...”
“잎새 보X 맛있지... 잎새 안에 졸라 싸줘~~”
섹드립을 들어며 달리다 보니 발사감도 빨리지고 급 흥분한 상태로 발사...
한동한 그상태로 잎새 언니 위에 누워있다 본콜이 울리자 서둘러 정리를 시작했네요...
잎새 언니 샤워를 해주면 아우디에게 한마디 하네요..
“오빠 진짜 잘하다.. 짱이야.. 에너자이저..”/ “그래? 그럼 기억해.. 나 아우디야...”
“아우디? 그게 뭔데?”/ “내 닉네임이야....”/ “응 기억할게...”
잎새 언니와 그렇게 달림을 마무리 하고선 퇴실하기 전 찐한 키스로 이별을 했네요..
엘베까지 배웅이 나온 잎새언니를 엘베에 태우고선 다시 한번 엘벨 안아서
키스를 하며 헤어졌네요.. 헤어짐이 너무 아쉬웠던 순간이네요..
1층으로 내려오니 반가운 회원님들이 있네요..
회원님들과 같이 식사를 하고 오후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 길을 나섰네요...
역시나 레드하우스는 진국이네요...
설마 테스트 해보고 영입하는건 아니겠죠..
근데 어떻게 이렇게 진짜배기를 모셔왔을까요?
궁금하네요...
빨간집 초대장 덕분에 NF잎새 언니와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왔네요
아우디에게 즐달은 선물해준 잎새 언니와
초대장까지 보내주신 빨간집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