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3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타임아로마
④ 지역 :부평삼산동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와 축구동호회 끝나고 집압 삼산동 먹자에 제가 자주가는
짝태집에서 한잔먹고 사장님에게 마사지 어디 좋은곳있냐고 물어보니
타임을 추천해주시네요..ㅋㅋㅋ
저도 가끔다니곳이라고 말하니 사장님도 가끔가신다고하네요 서로웃다가 바로 저전화를
걸어 예약을 합니다 예약40분기 다려야하니 술한잔 하면서 여유롭게 기다립니다
오늘 만나게 된 언냐는 유리양였는데요~러시아 관리사네요 저는 러시아 실망을 많이해서
벼로였는데 선택의여지가없어서ㅠㅠ 유리양은 보자마자 따뜻한 미소로 저를 맞이해주었습니다 ㅎ
늘씬한키에 피부도 하얗고 가슴도크고 몸매였습니다.
완전 러시아필은 아니고 한국쪽과비슷합니다 물어보니 고려족이라하네요.
간단히 인사를 하고 배드에 몸을 뉘었더니 나른하고 좋았습니다.
유리양이 엎드려 있는 제 등뒤로 와서 친절하게 마사지를 시작하는데요.
의외로 마사지 솜씨가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가느다란 팔인데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이런게 바로 노련함이라는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가 이어졌는데요~~
자연스럽게 시작된 BJ는 저를 무방비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여러 업소를 다녀봤지만, 오랜만에 느껴보는 고수의 향기~~~
저의 육봉을 상대하는 솜씨가 보통은 넘어보였습니다.ㅎㅎ
구슬과 육봉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가운데 몇번의 움찔을 참아내고
발사하거같아서 애라모르겠다 하고 유리양이 하는도중에 버티지 못하고
입에다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놀랄줄알았는데 끝까지 시원하게 빼줍니다
퇴실할때 유리양이 배웅의 포옹을 해주었습니다.
마지막까지 훈훈하게 해주니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또 봐요 유리양~~~역시 실망이없는 타임 가성비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