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개탤
③ 업소명 :맛집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주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점점 추워집니다. 조금만 더 지나면 또 추워죽겠다고 난리들 피겠죠.ㅎㅎㅎㅎ 더 추워지기전에 제 똘똘이 바람 한번 쐬어주려고
맛집에 전화를 했네요.
약간 통통한 스탈 원한다 했더니 실장님이 한국매니저 주디 강추해주셔서 바로 콜~~ 시간 맞춰서 커피 두잔 사가지고 달려갔네요.
주디매니저가 웃으면서 저에게로 다가오네요. 제 스탈입니다. ㅎ 웃는 미소도 참 이쁘네요. 이뻐요 ㅎㅎㅎㅎ
커피 좋다고 땡큐를 여러 번 날려주더군요. 커피때문인지는 잘 몰라도 착 달라붙네요.ㅎ 이거저것 대화도 하고 조잘조잘..... 말도 잘합니다.
어색하게 하지 않게 할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보이고 ㅎ 샤워하고 침대위에서 주디매니저의 서비스를 제대로 느껴봅니다.
흡입력이 좋아서 제 젖꼭지도 똘똘이도 뽑히는줄알았네요.ㅋ 야무지게 잘해줍니다.
자세바꿔서 주디매니저 똘똘이쪽을 공략하는데 물이 꽤 나오네요. 맛있습니다.ㅋ
C컵이나되는 풍만한 슴가도 충분히 공략해주고나니 제 똘똘이가 아주 난리를 치네요. 자세잡고 들여보내줬죠. 엄청 좋아하네요.
그녀석 비위맞춰주느라고 총5개정도의 체위로 주디매니저와 합을 맞췄습니다.
힘 다 빠져서 늘어질때까지 펌핑하면서 제대로 즐겼네요. 끝나고 나서는데 주디매니저가 윙크한방 날려주네요.ㅋ
첨엔 그냥 그랬는데 끝나고나니 넘 꿀같은 매니저였네요. 조만간 또 볼래요.ㅎ
이상 지맘대로 적어본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