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
② 업종 :립카페
③ 업소명 :팔구
④ 지역 :인천 부평
⑤ 파트너 이름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사라본 후기입니다
아까 늦은 밤이랄까 새벽이랄까 친구와 서울서 저는 1차달림 실패후 시간이 시간인지라 예약이 힘들어 인천까지 보던중 영업중이던곳을 찾고 30여분을 달려 팔구 방문했습니다
모시러온 실장님께서 서울에 볼일보고오신거냐 물으시기에 서울서 1차달림실패로 여기까지 왔다했더니 늦은시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네요
입장후 계산하고 잠시 기다렸는데 노크와 함께 문 열립니다
와꾸는 이쁘고 좀 통통한 편입니다
취향은 좀 맞지않았지만 그래도 서비스 받아봤습니다
서비스 받아보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립카페가 아무리 입으로 해주는곳이지만 약간의 핸플은 이해하고 받고 마무리만 입으로 해주면 되겠지했는데 이분은 손이없으신가 입으로만 줄기차게 서비스합니다
아 손은 제 꼭지를 돌렸었군요
압도 좋았구요
하지만 벨이 울리고 아 이번에도 실패인가 싶었는데 벨을 끄더니 좀 더 해줄게요 힘내요 하더니 계속 합니다
저도 좀 더 힘내서 결국 마무리까지 성공했습니다
마무리까지 하고나서도 또 마무리를 해주고 괜찮네 싶었습니다
나오면서 실장님께 이름 물어보니 사라라고 합니다
팔구 다른 매님들도 다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다 사라처럼 한다면 좋은곳이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