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바이디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하게 달리고 싶어 사바이디에 연락해봅니다.
후기도 조사하지만 기본적으로 실장님의 추천을 중시하는 저는
마인드 좋고 잘 웃는 아이로 추천해달라 했습니다.
바로 추천이 오는 아이는 나비었습니다.
도착하여 전화해보니 잠시만 기다려달라 합니다.
연락이 오고 호수를 알려줍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노크를 하자 안에서 나비 인사를 하며 반겨줍니다.
눈웃음을 짓는 순간부터 이 아이다 라고 생각하며
선물로 사온 초콜렛을 주자 엄청 기뻐합니다.
그리고 대화타임. 가끔 이런 대화 타임을 싫어하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무척 좋아합니다.
그녀에 대해 조금 알아갈수도 있고 더욱 교감을 많이 할 수 있어 무척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녀는 계속 손을 잡고 장난치면서 대화를 합니다.
원래는 느긋하게 대화하고 싶었지만 나비가 너무 매력적이라
본게임 빨리하고 싶어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샤워가 끝나고 밖으로 나오자 꺠끗한 몸매를 가진 그녀가 방긋 웃습니다.
전체적으로 슬랜더 몸매...
격렬하게 애무를 하고 본게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정상위 기승위 후배위 전부 해보았지만 역시 제 취향은 정상위.
처음에는 제가 많이 흥분해서 젤을 발랐지만 중반이 넘어가면서
흥건이 흘러나오는 그녀의 애액덕분에 전혀 바를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반응도 좋았습니다.
너무 즐거워서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는 저는 전화가 울린 뒤에야 사정을 했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즐달을 한지라 실장님의 전화가 온지도 몰랐다는건 안비밀..
아무튼 애교많고 매력적인 나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