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직장동료랑 같이 잠깐방문했었는데
참 좋았던지라 이번에 시간좀내서 혼자 방문했네요 ^^
저번에 봤던 나나 다시 예약하려고 전화드렸는데
다행히 시간도 딱 맞고 해서 바로 방문
한번갔던지라 저번엔 전화도 자주드리고찾아갔지만 이번엔 바로~입성
나나가 반갑게! 알아보면서 인사를 해주는데
처음봤을때보다는 더 애교가 넘치는 그녀
얼굴부터가 되니까 나나는 볼때마다 기분부터가 좋아져요
어서 그녀의 섹소리도 듣고싶고 하지만
간단히 인사부터 나누구 서로탈의하고 샤워하러 들어가서
그녀에게 씻김을 당하면서 한차례 빨린 고츄는 우뚝 솟아서
내려올줄 모르네요;그리고 그녀와 침대에서 즐겨보는 핫타임
역시 너무 좋은~~ 좀더 친해졌다고 생각하고 저번보다 더 적극적으로
저도 해줬는데 애교도 살살부리고 좋아하는게 너무 귀엽네요
역시 이쁜언니들이 이래해주니까 살살 녹아부러요~
이제 야동한편찍기위해 본게임 시작!
역시 시작과 동시에 사르르 녹는 너무 좋았네요
다음에 오면 또 보기로 약속하고 아쉬운마음을 뒤로하고 다시 일하러^^~
완전완전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