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3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에르메스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미매니저 재방을 했습니다 저번이랑 똑같이 노콘 옵션 추가해서 미미매니저를 보러 갔습니다
이번엔 코스를 긴시간 미미매니저와 함께 하고 싶어서 코스를 길게 끊고 들어갔습니다
미미매니저와 얘기를 하다가 너보러 전에 왔다고 얘기를 하니까 미미매니저도 기억이 났는지
제몸에 터치를 하며 그런것 같다는 뉘앙스를 풍겼습니다ㅋㅋ
굵고 짧게 얘기를 하고 미미매니저에게 샤워bj를 받아보니 저번보다 스킬이 늘었는것 같다고 말해주니
살며시 웃더니 창피한지 제몸을 깨끗히 씻겨줍니다ㅋㅋ
코스를 길게 해서 그런지 여유가 넘쳤습니다 짧은 코스로 하면 지금쯤이면 벌써 미미매니저와 연애를 했을
시간인데 코스를 길게 해서 저도 모르게 입이 귀에 걸렸습니다
침대에서 미미매니저를 안으면서 키스도 하고 가슴도 만지면서 있다가 애무를 받다가 잠시 딴생각을 해서
저도 모르게 나오고 말았내요... 여유부리다가 힘이 빠져서... 미미매니저도 당황을 했는지 얼른 닦고
다시 돌입했습니다 한번 나오고 나니까 잘 서지를 않아서 조금 애좀 먹었습니다...
다시 미미매니저가 몇번 애무를 해주고 노콘이라 바로 삽입~ 이 느낌을 기다려왔었습니다
저번엔 얼마 못가서 끝이 나서 아쉬웠는데 오늘은 제대로 해볼려고 합니다
천천히 최대한 저도 흥분을 할수 있게끔 부드럽게 해주었습니다 슬슬 미미매니저도 흥분을 했는지
신음이 들렸고 몸도 반응을 보였습니다 콘을 끼우고 하는거랑은 느낌이 아예 달라서 여기서 조금 스피드를 올려서
하니까 느낌이 팍팍 느껴졌습니다 미미매니저에 신음도 커지고 반응도 커졌습니다
한번 나와서 그런지 쉽게 안나왔습니다 여러자세를 바꾸어서 해보니까 뒤치기가 제일 좋았습니다
쪼임이 확실히 더 느껴졌고 엎드린 상태에서 엉덩이만 제쪽으로 내민 허리라인이 죽여주었습니다
결국 마지막까지 나오지는 않았지만 제대로 느끼고 간것같아서 좋았습니다 아까 애무받다가 나오지만 않았어도....
노콘으로 해서 하는거를 어디가서 연습도 못하고...참... 그래도 오늘은 기분 좋은 즐달을 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