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다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 클럽을 첫 경험을 하고
다시한번 제대로 놀고 싶은 마음을 품고
클럽에 재도전을 하고자
빠르고 정확하게 다오에 전화를 드리니
언제나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시는
태실장님과 통화를 마치고
다오로 고고씽!!!!
하지만 주말인데도 차들이 왜 이리 막히니!!!!
초조하고 조마조마한 마음도
다오가 위치한 건물을 보니
마음에 평화와 안정감이 깃들면서
저도 모르게 웃음을 숨길 수가 없으니....
아무래도 다오에 중독이 된거 같아요













여기서 다오를소개하자면
7호선 학동역 10번 출구에서 직진방향으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차를 이용할 시 발렛이 가능하며
타 업소들과 다르게
본 업소명을 그대로 내걸고 있어서
약도와 주소만으로도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오는 클럽이 메인이지만
원탕도 클럽에 못지않게 훌륭하며
클럽 초이스를 선택 시 3만원 추가금이 있고
클럽 맛보기후 원탕 이용도 가능하고
많은 이벤트가 있어서
실장님과 상담 후 이용하시면....
아시쥬??
반드시 즐달이 기다리고 있다는것을!!!! ^^
다오에 도착을 하니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태실장님!!!!
“ 요즘 자주보네? 이러다 여기서 산다고 하는거 아니야? ”
“ 음.... 마음이야 굴뚝같쥬.... 아~ 슬프다.... ”
“ 농담이야 농담 슬퍼하지마 크크크 ”
“ 저는 진심인디 크크크 ”
이렇게 농담과 진담이 오가는 대화를 잠시 나누다
샤워를 마치고 스타일 미팅을 하기로 하고
샤워를 개운히 마치고 나와서
담배를 한 대 태우고 있으니 오시는 태실장님!!!!
“ 오늘은 어떤 언니가 좋으려나? 보고싶은 언니 있어? ”
“ 오늘은 실장님이 초이스 해주세요 ”
“ 알았으!! 여기서 잠시 기다리고 있어~!! ”
“ 네~엡!! ^^ ”
그렇게 스타일 미팅을 끝내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설레이는 감정을
담배와 시원한 음료로 가라앉히고 있으니
“ 00번 손님!! ”
“ 네에~~ ”
저번에 한번 가봤다고 익숙한 그 길을
스탭을 따라 올라가니
들리는 신나는 음악에
몸과 마음이 이미 준비완료!!!!
그리고 어느샌가 올라오신 태실장님께서
저를 인계받으시고 커튼을 걷으시며
“ 규리~~~이!!!! ”

아직 플필 실사 사진 업뎃 전이라
플필 사진은 못 넣었고
완전 빼다 박은듯한 분의 사진을
넣었어요
배우 김규리 씨인데
씽크로율이 95%예요
그래서 이름이 규리였나 싶어요 ^^
규리는요
160대 초반의 키
늘씬하면서도 볼륨감있는 몸매
( 어깨부터 다리까지의 라인이 매끄러웠어요 )
자연산 C컵
보조개가 매력적인 상큼한 룸삘의 와꾸
시원하고 아름다운 미소
오빠들을 편안하게 하는 친화력
오빠들의 기분을 잘 파악하는 센스
쎅끼 넘치는 행동과 드립
밝고 명랑한 성격
깔끔히 왁싱된 봉지
부드러운 피부결
감히 말씀드리는데....
다오의 시크릿 에이스를 만난거 같습니다!!!!
“ 오빠 하이!! ^^ ”
규리의 손에 이끌려 들어간 클럽안은
주말이라 그런지 이미 많은 손님들이 계셨고
많은 사람들 때문에 당황한 제게 규리는
“ 오빠 긴장하지마 내가 있잖아 나만 봐~ ^^ ”
라고 귓속말로 속삭이며
제 가운을 벗기고
의자에 앉히고
소중이를 어루만지며 유두를 애무하니
다른 언니가 와서 다른 유두를 애무하며
허벅지를 어루만지고
입으로 애무하던 유두를 손으로 자극하며
야릇하고 쎅끼가 가득한 눈으로
저를 바라보며 규리가 BJ를 해주니
또 다른 언니가 와서 키스를 해주었고
그런식으로
상대를 바꿔가며 신음이 난무한 난장이 펼쳐질 때
규리가 다시 제 곁으로 와서
맛갈스레 BJ를 해주니 풀발기가 되었고
입에 콘돔을 문 규리는
입으로 콘돔을 장착시키고는
제 소중이에 뽀뽀를 쪽하고 해주고는
삽입을 하면서 제 머리를 감싸고 허리를 돌리며
“ 오빠!! 가슴 맛있게 빨아줘 ”
그렇게 규리의 가슴을 맛보던 순간
복도에 있던 커플들이 움직이기 시작을 했고
규리가 제 이마에 뽀뽀를 해주며
“ 오빠 우리도 가자 오빠 jaji 빨리 제대로 맛보고 싶어 ”
그 말에 삽입이 된 소중이를 빼려고 하니
“ 빼지마~아!! 넣고 가자 ”
어리둥절해 있던 찰나!!!!
자기가 불편하게 허리를 굽히면서까지
삽입이 된 상태로 이동을 하니
아쉽게도 힘이 풀려 분리가 되었고
그러자 규리는 보조개를 보이며 미소를 띄우고
“ 괜찮아 그럼 내 맛난 가슴 손으로 맛보며 가면 되지 ”
하면서
제 손이 자신의 가슴을 움켜쥐게 하고
제 성기를 잡고 자신의 가랑이에 끼우며
그렇게 장소로 이동을 하니
갑자기 돌아서며 키스를 퍼붓는 규리!!!!
그에 화답해 서로의 구강구조를 맛나게 확인하고 있던 찰나!!!!
“ 규리~ 우리가 여기 써도 돼? 아님 같이?? ”
다른 커플이 갑자기 들어왔고
자초지종을 들으니
남성분은 일본인으로
물다이를 꼭 받고싶다고 파트너에게 피력을 하였고
( 대부분의 언니들이 일본어 회화가 가능한거 같아요 )
주말이라 사람이 많은 관계로
배드를 찾아 저희가 있는 곳까지 오게 된 것이었고
저는 어차피 물다이를 패쓰할거고
다오에 왔으면
한국이 자랑하는 다오 처자들의 물다이는 꼭 받으라는 맘에
장소를 양보하고
다른 룸으로 고고씽하여 본격 쎅뜨 돌입!!!!
아까전의 키스로 다시 시작의 포문을 열고
규리의 허리를 안아 들어올려
가슴을 맛나게 빨아제끼니
제 머리를 두 손으로 움켜쥐며 허리가 활처럼 휘고
쎅끼가 가득한 맛나게 들리는 신음을 발산하며
“ 너무.. 좋아 더.. 더.. 계속 해줘 ”
가슴이 너무 제 스타일이라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무자비하게 가슴을 맛보았고
잠시 후 규리는
“ 오빠 왜케 잘하니!! 안되겠다 어서 BO지도 맛봐라 ”
그 말과 동시에 그대로 침대에 테이트다운!!!!
다리를 벌리고 있는 규리를 바라보며
가슴을 움켜쥐고 젖꼭지를 검지로 자극을 가하며
규리의 BO지를 그제야 제대로 보니
왁싱이 깔끔히 잘 되어있어서 맛보기 편해서
BO지도 자비심 없이
클리와 동굴을 혀와 입술을 사용하여
인정사정없이 맛을 보니
어느새 숨어있던 클리는 그 존재를 드러내며 부풀어 있었고
규리는 숨을 헐떡이며
제 머리카락을 움켜쥐며
아랫배와 허리를 부르르 떨며 들석였고
BO지를 흥건히 적시며 나온 옹달샘은
항문과 엉덩이마저 적시고
침대에 깔려 있던 수건마저 침수시켜 버렸고
신음과 몸의 떨림을 병행하던 규리는
어느 순간 움켜쥐고 있던 제 머리카락을 힘없이 놓으며
힘겹게 고개를 들더니
완전히 풀린 눈으로
“ 오빠... 맛보라고... 했지 홍콩을 보내버리면... ”
“ 어떻게... 일하라고... ”
다시 침을 삼키며 숨을 고르고 힘겹게
“ 이왕... 홍콩보낸거... 오빠 맘대로 해... ”
“ 근데 다리에 힘풀려서 내가 위에선 못할거 같어 미안.... ”
말을 끝내며 제게 올라오라는 제스쳐를 취했고
규리는 풀발기 된 JA지를
BJ를 해주며 콘돔을 장착을 시켜주었고
그대로 아래로 향하여
옹달샘이 넘쳐 흐르고 있는
규리의 BO지에 저항없이 삽입을 했고
처음엔 약하고 리드미컬하게 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
다시 다리를 내려놓고 강하게 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
그러다 뒷맛이 궁금해서 어필을 하니
몸을 일으켜 세우며 자세를 잡아주기에
그 마음이 고마워서
제대로 홍콩을 보내야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삽입을 하고
다시 약하게 시작하여 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
신음과 교태에 자극받아서
강하게 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
강하고 빠르게 팟팟팟팟팟팟팟팟팟팟
그렇게 하다가보니 어느새 JA지에선 분출경보가 왔고
그대로 시원하게 분출 성공!!!!
분출 후 몸을 돌려 일어난 규리는
콘돔을 제거하고
제 JA지가 완전히 죽을때까지 빨아주었으며
자신이 힘들텐데도 물을 가져다 주고
담배 바구니를 가지고 와서 담배를 권하고
팔을 감싸며 기대어 앉아
이 얘기 저 얘기를 하며 저를 칭찬해주는데
너무 이쁘고 고마운 나머지
그대로 데리고 집으로 고고씽하고 싶은거
참느라고 애먹었습니다 ㅠㅠ
그런데
위에서 언급했던 저희 룸을 침범했던 커플 중
이름모를 언니가 저희 룸에 다시 왔고
( 나중에 알았는데 처음 방이 규리언니 방이고
저희가 즐긴 방이 그 언니 방이었더군요 )
규리는 그 언니에게
“ 야 일루와바!! 대박!! 이 오빠 애무 진짜 잘해 ”
그 말과 동시에 그 이름모를 언니는
제게로 다가와 가슴을 내밀며
“ 그래?? 그럼 신세 좀 지도록 할까요? ”
했고
희고 탐스런 맛나보이는 가슴을 보니
그 맛을 거부하는건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그대로 입에 넣고
규리에게 했던 그대로 시전을 하니
그 이름모를 언니가 제 머리를 감싸며
신음을 내뱉었고
이 상황을 지켜보던 규리는
제 등을 때찌하며
“ 좋냐?? ”
이 한마디에 가슴을 탐하던 저는 정신을 차렸고
그 이름모를 언니는 파트너에게로 도망!!!!
그렇게 잠시의 소동을 뒤로하고
애인모드로 매미모드로
즐거운 시간을 가지던 저희는
시간이 다 되어 헤어져야만 했고
규리는 가운을 입혀주고 제게 살포시 안기더니
“ 오빠 언제 올거야? ”
“ 몰러 근디 규리 보러 꼭 다시 와야지 ”
“ 진짜? 그럼 약속!! 남자가 한입으로 두말하면 안되는거 알지? ”
“ 응 알지 빨리 올게 ”
이별의 아쉬움을 달래며
규리의 배웅을 받으며 클럽을 나섰고
내려와 실장님을 뵙고는
진짜 한번 시원하게 안아드리고 싶었으나
같은 남자인 관계로.... 패쓰!!!!
샤워를 마치고 환복을 하고
주문한 설렁탕으로 원기를 회복하고
태실장님의 배웅을 받으며
기분이 날아가게 좋으면서도
집에 가기 싫은 무거운 발걸음의 귀가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 후기는 제 개인적인 경험담을 서술한 것으로
접견했던 매니저의 컨디션에 따라
서비스가 달라질 수 있으니
그 점 인지하시어
매니저에게 무리한 요구나 행동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