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31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물향기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건마 물향기에 갔다왔습니다..
방 안내 받고 안내해주신분이 곧 매니저가 들어올거라고합니다..
5분쯤되었나..? 유리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20대후반쯤 되보이는 처자였는데 인상이 꽤 착하게 생겼습니다
눈웃음도 살살 지어주는데 못 남심을 좀 흔들었을법 할 처자네요
마사지 준비마치고 불편한데 있나 체크도 해보고
엄지로 포인트를 꾹꾹 눌러주고 돌려서 눌러주고 합니다..
사람 몸중에서 근육이 자주 많이 뭉치는데는 이렇게 스트레칭해주면 좋다고
얘기해주시긴 했는데 신경써서 안 듣다 보기 이미 머리속에서는..
시원하면서도 어찌나 아픈지 그냥 악 소리가 절로 나와버렸습니다..
건식 마사지로 좀 더해주고 서비스 준비~
타이틀에 극가ㅇ하드 컨셉이라서 내심 기대했는데...
오우야~잘빠진 다리를 제몸에 거치면서 바디타기를 해주는데 완전 개꼴ㅎㅎㅎ
애무해주면서 밑으로 내려가서 비제이 훅들어옵니다 ㅎㅎㅎ
여기서 정말 이럼 안되는데 실수했어요 ㅠㅠ
서비스 스킬이 좋아서인지 아님 언니가 제 스탈이여서 인지 비제이 받다가 그대로 분신들이 나오려하네요
다행이 언니 베테랑이라 눈치채고 두손으로 받아줬습니다
그래도 언니 얼굴에 좀 튀였는데...싫은 기색없이 웃어주네요
다행이 뻘쭘은 면했습니다
조절을 못하고 하마터면 언니 입에 쌀뻔...
암튼 좋은 언니랑 좋은 경험을 하고 가게 되여서 후기 하나 올립니다
생각날때면 종종 찾아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