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2019. 10. 31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우미관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소연
⑥ 건마 경험담:
몇일동안 금욕상태 초저녁에 달림에도 불구하고 밥먹고 한잔하니
또다시 달림이 생각납니다. 차라리 많이 먹었으면 집에 들어가서
잘텐데 적당하게 먹어 놓은터라 달림이 무진장 땡기네요
누굴볼까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면서 이미 릴렉스는 다녀 왔으니
이번엔 우미관 쪽으로 전화를 걸어봤네요. 출근한 언냐는 3명인데
역시나 미라 언냐는 에이스답게 예약이 마감되어버렸네요..
오랫만에 볼까 햇는데..한발 늦었습니다.
가능한 언냐가 수진 언냐와 소연 언냐가 있다고 해서
육덕 스타일이긴 하지만 예의바르고 또 다시 생각나는 소연 매니져님으로
실장님께 예약을 했네요^^
●업장소개 및 실장님
부천 상동역 근처에 있으며 깔끔한 로드샵으로 되어 이써여~
샤워실은 2곳으로 되어 있어여~전철역에서 가깝고
주차장도 있어서 주차하기는 편하그여~ 주차권은 실장님께
달라고하면 2시간짜리를 줘서 주차시간은 넉넉한 편이에여~
오랫만에 방문해서 인지 야간에 실장님이 바뀌셨네요
전에 실장님도 친절했지만 이번에 새로오신 실장님도 친절하신
편이네요. 아직 몇일 되지 않아서 잘 모른다고 하시는데 이왕지사
친절하면 기분 좋은것은 사실이니까요..기분 좋게 입장했습니다^^
●와꾸, 몸매
소연 매니져님은 프로필에 23살로 나와있는데 접견하니 육덕 스타일에
단발머리, 얼굴도 애뗘 보이는 얼굴이네요. 한눈에 봐도 어려보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재방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확실히 볼매 스타일이라고 보입니다.
가슴 사이즈는 D 컵에 키가 좀 있는 편이며 환하게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일단 입장하면서 부터 호감형입니다.
한달이 조금 않된 시간이어서인지 소연 매니져님 저를 단박에 알아보네요^^
환하게 웃는 소연 매니져님 웃음을 보자 있던 피로감도 싹 씻기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드네요..^^

●마사지, 서비스
소연 매니져님의 마사지는 조금 약한 편입니다. 그동안 소연 매니져님을 못봐서
근황을 잠깐 물어보니 잠시 쉬었다고 하네요..그래서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그동안 꾸준히 출근했으면 지금은 많이 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조금 드네요.
물론 스킬이란건 하면 할수록 는다고 하니..마인드만 좋으면 그정도야
충분히 커버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사지를 좀더 해주려고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마사지보단 소연 매니져님의
역립반응이 워낙에 좋아서 마사지는 과감히 패쓰했습니다.다만 그동안
서비스 스킬이 어느정도나 늘었는지 잠시 검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페셔널하고 아주 잘한다 이건 아니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스타일을 가진
매니져님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분명 초보인데 똥까시까지 하는 하드서비스를
하려는 소연 매니져님! 하는것도 이쁘네요 ㅋㅋ
아무래도 좋게 보다보니 콩깍지가 씌었나봅니다. 열심히 노력하려고 하는
마음 가짐이 보이고 조금 부족해도 좀더 적극적으로 빼는 것 따위는 없는
(물론 건마 수위 안에서 입니다^^)
적극적인 키스감과 열심히 하는 비제이 똥까시도 오래 하려고 하고 손님들
반응이 있으면 좀더 하려고 하는 적극적인 자세 아주 좋아하죠^^
소연 매니져님에게 열심히 물고 빨렸으니 저도 소연 매니져님의 역립 반응도
또다시 봐야겠죠. 제가 리드하에 키스를 하면 저보다 더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이시간동안 애인인것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하네요 서로의 입술을 탐하고
소연 매니져님의 혀와 제 혀가 서로 탐닉하듯 적극적으로 키스 받아들이는데
저도 은근 키스를 좋아하는지라 이렇게 애인처럼 해주면 사죽을 못쓰겠더라구요..ㅋㅋ
역립감은 어찌나 좋은지 어려서 그런건지 원래 반응이 좋은건지
역립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도전해보십시오..혹시 아나요..
분수까지 터뜨릴수 있을지..^^
땀흘리면서 열심히 소연 매니져님의 역립반응까지 보다보니 이제 슬슬
끝날 시간이 되가는 것 같네요. 역립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남상 부비 자세로
소연 매니져님의 소중이를 제 쥬니어로 들어가지 않게 부비하면서 한껏
저의 흥분도를 끌어올려 줬습니다.
부비를 하다가 이제 마무리를 하기 위해서 소연 매니져님을 엎드리게하여
소연 매니져님의 육감적인 허벅지 사이로 젤을 살짝 바르고 뒷하뵷으로
펌핑을 하다보니 어느새 발사 반응까지 보이네요!
그대로 참지않고 더욱더 펌핑하면서 소연 매니져님의 엉덩이에 발사까지^^
시원하게 발사까지 하니 게다가 2번째의 달림이다보니 급 졸리기까지 하네요^^;;

●마인드
늦은시간이기에 졸음을 쫓고자 같이 담배한대 피우면서도 적극적이고
순간 순간마다 제 쥬니어도 또 만지려고 하고 적극적인 애인모드가 상당히
좋은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그런것은 아닌것 같고
아마도 제가 이번에 두번째여서 좀더 친근해서 그런것이겠죠?
갈때는 첫번째때와 똑같이 폴더인사까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마음에 드는
언냐인것 같습니다. 아직도 프로페셔널보다는 첫번째때처럼 풋풋한 풋사과처럼
아직은 덜 성숙하였지만 좀더 시간이 지난다면 농염미와 프로페셔널한 마인드가
참 돋보일 것 같은 매니져님 같습니다.

서비스, 마인드 족은 추천하지만 슬림족, 와꾸족은 비추천합니다.
후기는 제 개인적인 소견을 쓴것이며 받는 사람마다 차이는 있을수 있으므로
그점은 언제나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