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2019. 10. 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다오 안마
④ 지역 : 관세청 사거리
⑤ 파트너 이름 : 느낌 (야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 다오 안마 소개.
위치 : 학동역 2번출구 도보 7분 정도 거리. 자차 이용시 무난 ^^
시설 : 이용시 불편한것 없음, 양호한 청결 관리. 비품 구비 완비.
응대 : 전화시 잘받아주시고, 스타일미팅 안내 피드백 까지 다 친절 하셨음.
◎ 강남 다오 안마 방문.
몇일전부터 친구가 한번 같이 가자고해서 알아보다가 다오로 정하고 간다고 전화드립니다.
그러나 친구는 못간다하고 저는 땡긴김에 후기와 프로필 보고 찜해둔 느낌언니를 찜해둡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실장님과 스텝분들이 밝고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키를 받고 탈의실에서 환복후 샤워를 하고 찜해두었던 느낌언니를 얘기하고 쉬는 방으로 갔습니다.
잠시 15분은 대기해야 한다고 해서 티비보고 있는데 준비됐다고 부르셔서 안내받아 갑니다 .

◎ 야간 느낌 언니 소개.
외모 : 20대 초중반 약룸필. 섹시하게 귀엽게 예쁜 느낌.
몸매 : 잘빠진 극슬림한 딱좋은 군살없는 최상급 몸매
키 160 초반 (매끈한 슬림함) , 튠 C컵 (예쁜 모양 , 탄력좋은 촉감)
마인드 : 클럽 서비스 연애까지 밝고 애교만은 애인모드로 잘해줌 ^^
흡연 ○ , 타투 X , 왁싱 ○ (빽보 핑보 , 매끈 보들^^)
◎ 예쁜 느낌 언니와의 시간 .
캐쥬얼하게 티셔츠와 핫팬츠 입은 모습이 발랄해 보이고 너무 예쁘더군요 .
얼굴은 섹시한듯 룸필 느낌이 나면서 상큼하고 귀엽게 너무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
몸매는 키는 작은편 이지만 비율 좋고 , 군살없이 잘빠진 라인이 너무 좋았었습니다.
계단을 올라가 커텐문을 여니 예쁜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었고 손에 이끌려 들어갑니다 .
복도를 지나 의자에 앉히고 옷깃을 풀고 BJ부터 시작하는데 본격적으로 관전 클럽이구나 느껴지네요 .
그렇게 BJ를 하다가 CD를 장착후 뒤돌더니 등을 보인 상태로 꽂더니 슬슬 펌핑을 시작합니다.
스탠딩 후배위로는 그리 오래는 아니였지만 적당히 잘 즐겼습니다.
옆에 서브 언니들이"오빠 원샷이지?"묻길래 "응^^" 하니까 자제를 시키네요 ㅋ
그렇게 복도에서 전초전을 치르고 방이 없길래 잠시 대기방으로 갑니다.
언니는 담배피고 저는 물한잔 마시며 조금 얘기했는데 유쾌한 분위기 였습니다.
느낌 : 오빠 물다이 받으실꺼예요?
나 : 아니 오늘은 추우니까 .. 패스 ^^
느낌 : 별로 안좋아하세요?
나 : 꼭 그런건 아니고 침대에서 꽁냥꽁냥 하는게 더 좋아^^
느낌 : 저도 그래요. 잘됐다 ㅎㅎ
그렇게 물다이를 안받으니 잠시후 물다이가 없는 큰방으로 이동합니다.
이런저런 얘길 나누며 무난하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에 함께 누웠네요.
나 : 자기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느낌 : 오빤 매너좋고 잘웃어서 좋아요^^
물다이를 패스하지 않고 받았어도 좋았겠다고 느껴질만큼 애무가 좋았습니다.
온몸을 훑듯이 부드럽게 애무해주었고 다리를 들어 응까시 까지 해주었습니다.
BJ는 매우깊게 아주쎄게 많이 현란하게는 아니지만 부드럽게 잘해주었습니다.
나 : 자기 부드럽게 너무 잘한다. 오빠도 해줄까?
느낌 : 네 . 저도 부드럽게 해주세요 ^^
부드럽게 가볍게 키스하며 가슴애무하고 슬슬 내려가다가 예쁜 꽃잎에 도달합니다.
부드럽게 해달라고 했으니 저도 살살 주변부터 공략하니 서서히 즐기는게 느껴지네요 ^^
조금씩 더 격렬해지는 신음소리와 떨리는 반응을 느끼며 기분좋게 역립을 잘즐겼습니다 .
존슨이 불끈해진 상태에서 CD을 착용하고 정상위로 본격적으로 스타트 합니다.
봉지안이 따뜻하게 촉촉하고 부드럽게 감싸주며 조여주는 연애감이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 자기 소중이 개맛있어 ㅋ
느낌 : ㅎㅎ 오빠것도 너무 맛있어요^^
그렇게 너무 좋다 맛있다는 얘기를 장난치듯 주고 받으며 꽁냥꽁냥하고 즐거웠고
정상위는 가볍게 키스하며 신음소리와 표정까지 빠져들어서 제대로 즐긴 느낌이였네요.
자연스럽게 다리를 옆으로 제끼며 측상위로도 옆태를 감상하며 매우 잘즐겼습니다 .
후배위는 힙이 작은듯 예쁘기도 하였고, 연애감은 물론 조임도 매우 좋았습니다 ^^
충분히 후배위는 즐겼고, 정상위로는 조금 덜했다 생각들었고 예쁜 얼굴 보며 하고 싶어졌습니다.
키스 잘해주는 예쁜 언니와는 정상위가 최고다 라는것을 실감하며 살짝 템포조절하며 만끽하다가
어느덧 최고로 흥분된 상태가 되었고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후희까지 느끼고 마칩니다 .
특히 발사를 하고도 언니가 빼지않은 상태로 움직여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
나 : 대박!!! 오늘 너무 좋았어 ^^b
느낌 : ㅎㅎ 오빠 저도 너무 좋았어요 ^^
그렇게 서로 너무 좋았다는 얘길하고는 결합을 해체하였고, 정리를 하며 얘길 나누었습니다.
1차벨이 울려서 샤워를 하고 남은 시간 얘기 하다가 시간다되서 옷입고 포옹후 나왔습니다 .
그렇게 나와서 백반이 되느냐고 문의하니 바로 설렁탕으로 된다고 하십니다.
언니는 만족했느냐고 물어봐 주셔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엄치척 해드렸습니다.
방에서 편안하게 설렁탕을 맛있게 먹으며 편안하게 티비보며 있다가 집으로 왔습니다.

* 추천 - 약룸필 섹시한데 귀엽게 예쁜 와꾸, 군살없이 매끈한 몸매, 밝은성격 애교있는것 좋아하시는분 ^^
* 비추 - 무난한 완전 민필 와꾸, 장신 자연산 초육덕, 강력한 서비스 하드하게 수위넘는것 원하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