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화욜?수욜?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노빠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에 시간이 생겨 출근부 쭉 보면서 고르고 고른 시아
전 일단 바스트가 풍만한 처자가 좋더라구요 ㅋㅋ
거기다 자연산이라니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죠 ~
두근두근하며 실장님께 전화드리니 다행히 접견 가능하다고 해서
간단한 인증 후 예약 !
시간이 된 후 똒똑똑하니 프로필에 보이듯 아담한 시아가 물을 열어주며 반겨줍니다 ~
바로 눈에 띄는 바스트 +.+ 어찌 저렇게 가녀린 몸에 저런게 달려있는지 눈호강 제대로입니다
사실 사진과의 갭은 어느정도있지만 ㅎㅎ 몸매보면 사르르 녹습니다
한국어도 하로 되어있는데 어느정도 해서 의사소통 가능합니다
상당히 밝은 처자네요 ㅋㅋㅋ 유머도 있고 얼굴에 웃음이 가득가득
바로 씻고 침ㄷㅐ로 ~ 서비스 시작되는데 눈빛이 변합니다 헉
무엇보다 자연산 슴의 촉감 대박입니다 흐.....말랑말랑 몰랑몰랑
솔직히 한손으로 잡으면 가슴살들 삐져나옵니다 대박 ㅋㅋㅋㅋㅋㅋㅋ
살짝 아쉬웠던건 전 같이 하는건 좋아하는데 사진으로 마법임을 알리는...ㅜㅜ
아쉽지만 저만 받고 그녀의 동굴로 입성 !
체구가 작아서 그런가 뭔가 더 좁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평소보다 신호가 더 빨리 오는 것 같았씁니다
아주아주 시원하게 발싸 ~ 끝나고 샤워하면서 소중이로 장난치고 ㅋㅋ 하튼 유쾌한 친구입니다
샤워 후 바로 옷을 입고 시간이 좀 남았던거 같은데 약간 좀 서두르는 느낌이 들었지만
가는데 몇번을 안아주는지 한 발 가면 안고 한발 가면 안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뭐 하튼 잘 달리고 왔습니다 ~
바스트 크기 보시는 분들 보시면 후회 없을듯합니다
약간 내향적인 분들도 이 친구가 굉장히 외향적이라 문제 없을듯 하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