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프라다
② 방문일시:저번주
③ 파트너명:주연
④ 후기내용:
누굴볼까 고민하던 차에 실장님 추천으로 주연 추천
문을 열자마자 고급스런 와꾸 극슬림몸매에 주연이가 들어오라며 씽긋 웃던 그녀
분명 오늘 처음 접견인데ㅋㅋ 뭔가 굉장히 편한느낌입니다
말도 재밌게 잘하고 공통점이라던지 이야기의 물꼬를 잘 트는 언니 임다.
첫인상이 꽤 좋은편이네요ㅎㅎ즐달의 기운이 몰려옴다
잘웃고 친해지니 말도 잘하네요
음료 한잔씩 들고 담탐하고 씻으러 갑니다
저는 바로 벗엇네요
양치하고 주연이가 씻겨주는데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웃고 떠들면서 씻는데 피부가 진짜 너무 하얘서 어디 안나가냐 물어보니
집순이라고 함다 그래서 하얀건가 봅니다
샤워섭스도 받고 침대에 누워잇으니 열이 몰려옴다
주연이가 씻고 나와서 야릇하게 쳐다보며 2분만 참으라고 하는데
아깐 자세히 못봤는데 다리도 너무 예쁘고 가슴도 핑두..
가슴을 계속 주물럭주물럭
역시 가슴은 만져야 제맛
피부결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여기도 만지는맛이 잇슴다 귀엽슴다..ㅎㅎ
본게임 들어가서 꼼꼼하게 해줌다
특히 bj는 제가 잠시나마 주연이의 남친이 된듯
굉장히 정성스럽게 해줌다
제 차례가 돌아와 흐흐 그녀의 온몸을 구석구석 빨아제끼는데
어떤 부분은 꺄르륵 웃기도 하고 어떤 부분은 작게 신음도..
장비착용후 고고
근데 여기 ㅋ이 좋은건지 주연이가 명기인건지
생각보다 느낌이 넘 빨리옴다
당황스러움을 감추고 최대한 참아봄다
일부러 얘기도 걸어봄니다
주연이가 알아챈건지 자세를 변경하자고 함다
이 자세 저 자세 바꿨지만 결국 10분을 채 버티지못하고 발사
토끼가 되다니....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굉장히 밝은 언니임다
피부결도 넘 좋고 몸이 전체적으로 예쁜몸이라 호강햇슴다
진짜 리얼 여친같은 느낌이라서 또 보고싶어 오늘 예약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