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0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녀시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도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달림을 하고 싶은 목요일 저녁... 출근부에 못보던 매니저 위주로 실장님께 예약 물어보다 도토리 매니져를 보기로 합니다.
전타임 손님 딜레이로 기다리다 음료하나 사들고 방으로 ㄱㄱ
음... 똥꼬발랄하네요 ㅋㅋㅋ 아담한 매니져가 반갑니다.
약통스타일로 떡감 좋을거 같은 느낌이 팍팍 듭니다.
약간의 티타임 후 본겜 ㄱㄱ
일한지 얼마 안되서 되게 쑥쓰러워 하네요 ㅋㅋㅋㅋ
생초는 이맛에 보죠
언제나 그렇듯 정상위로 밖기 시작하는데... 장난아니게 흐느낍니다ㅠ
저 소리에 약한데...
어쩔수 없이 후배위까지 못가고 정상위로 풀썩...ㅠㅠ
아쉽지만 뒤치기는 담에 박아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