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클럽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다녀온 친구의 소개로 클럽백마 방문했습니다.
주로 한국 오피만 주구장창 다녔는데 백마오피는 처음이라
긴장감을 갖고 전화예약.
친절한 실장님께서 와꾸갑인 마리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시간이 되어 설레이는 마음으로 그녀가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벨을 울리고 문이 열리고 살포시 비추인 그녀의 실루엣..
이럴수가!!!! 여..여신이다. 보는 순간 속으로 대박!!을 외치게됩니다..
비쥬얼 종결자라는 실장님의 자신있는 그말씀 사실이더군요..
그냥 예쁘다는 생각에 마음이 즐거워 지더군요..
제가 편했는지 먼저 터치를 살살 해주면서 저를 자극하기 시작하는데..
가볍게 저도 그녀의 몸을 탐합니다.. 얼추 시간이 10분 정도 지났을 때
샤워? 라는 소리에 벌떡 일어나서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물을 튼지 얼마 안되서 들어오는 마리. 살포시 아까처럼 제 몸을 더듬기 시작합니다
샤워서비스는 정말 언제 받아도 참 불끈거리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제가 방심한 사이 제 중심을 붙잡더니 이내 휙 하고 눈 앞에서 사라집니다..
어느새 맛있게 빨아먹고 있는 마리.... 흐어엇...
샤워BJ라... 이건 가산점을 줘야겠네요 ㅎㅎ
그녀가 샤워하고 나와서 수건으로 살짝 몸을 가리고 제게 오는데
제가 막 두근거리는데 느낌 너무 좋더군요..
그리고 키스하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정말 오랬동안 했습니다..
자연스레 마리와 합체를 하였고 마리의 정열적인 신음소리를 들으며
앞치기,옆치기,뒷치기 자세를 한 3번 바꿧나...
교감을 느끼다가 마무리지었습니다.
마리씨의 크고 모양이쁜 가슴에 가산점을 주고 싶네요.
앞으로 한동안은 마리에게 빠져 있을 것 같네요.
와꾸 몸매 제 기준에서 즐달하기에 무조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