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SM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여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대하지 않고 불쑥 찾아온 나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아가씨와의 인연이 생겼다니...
안마 느낌이 조금 가미된 민간인스러운 청순함,
그리고 맑고 아름다운 깊은 눈에서 느껴지는 마성의 섹시함...
어렸을적 공부를 잘 했을것 같은 그녀..ㅎㅎㅎ
마치 애인처럼, 마치 오랜 여정에서 돌아온 남편을 맞는 아내처럼,
우리는 서로를 놓을 수 없다는냥 꼭 껴안고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이내 그 키스가 점점 뜨거워지고 격해지며
서로의 입술 뿐만이 아니라 서로의 손과 발, 팔과 다리,
몸의 밖에서부터 가장 은밀한곳까지 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서로의 마음에 입마춤이 도달 한 순간,
우리는 몸과 마음 모두가 하나되어 대낮부터 열락의 교성을 지르기 시작했고,
그 교성이 끝날 즈음 우리는 모두 절정에 허덕이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충동적인 달림에서 만난 뜻 밖의 미녀...
그녀의 아름다움과 따듯함을 간직하고 퇴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