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칵테일
④ 지역 : 신촌
⑤ 파트너 이름 : 준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칵테일에 다녀왔어요
스타일 미팅하다가 준이가 땡겨서 준이로 콕 찍었답니다.
준이는, 어려보이는 얼굴과 이쁘고 귀여운 스타일입니다.
준이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준이는 저를 보고 반기면서 , 애교를 부리네요. 앞머리 돌돌 만게 더 어려보입니다.
음료 마시면서 담배를 한대 피고 준이와 함께 물다이로 들어갑니다.
물다이에서 준이는 현락하면서 저를 기분좋게 해주는 애무공세를 펼칩니다.
특히 준의 비제이는 진동이 확 느껴지고 자극적인 스타일이라고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준이와 함께 침대로 이동합니다.
제가 준이를 눕히고 준이를 애무해 봅니다. 신음소리와 짙어지는 교성에
준이의 아랫쪽에서는 샘물이 점점 흐르게 됩니다.
준이가 저를 애무해주고 여상으로 시작이 됩니다.
정말 아랫쪽 조임은 준이 따라올자가 없습니다. 군살없는 몸매에
허리를 돌리를 준이를 보면서 자세를 정상위로 변경하고,
준이와 키스를 하면서 폭풍 마무리를 했네요.
갈때까지도 뽀뽀해주는 준이. 정말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