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0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제 다녀와서 남기네요ㅋ
친구와 한잔하다가
새로운세계를 알려줬네요
한입만에 아민씨? 저한테
지명을 해주군요 친구가..
(역시 제 취향을 딱 아는 친구....)
도착해서 친구와 짜이찌엔하고 입실했어요
아민씨 첫인상은 들은대로
슬림한 몸매에 섹시하고 청순한 외모...
겁나 제스타일...거기에
귀여움이 한껏 뭍어나서
흐뭇한 미소를 띄게 했네요
베드에 엎드리니 마사지시작하고
굳은 제몸을 풀어주네요
노곤해지자 앞으로 누워서
요기저기 받다보니 이미 아래는 기립;;
아민씨 애무에 급흥분됐어요
싱그럽고 귀여운 그녀가 마구마구
절 괴롭혀주는데 이놈이 자지러지네요ㅋ
그래서 그냥 참기는 커녕 쉬운남자됬어요....
토끼가 되어 항복했네요ㅠ
끝냐고나서도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고
마인드최고네요!!
다음에 또 보고싶다라는 말과 함께
작별인사나눴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