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3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홍등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을 할때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누구나 다르겠지요.
누구는 수위. 누구는 풋풋함. 누구는 외모. 누구는 나이.
저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수위 또는 엄청난 스킬이 아닌 마인드.
즉 기계적이지 않고 얼마나 잘해주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반갑다는냥 환한 미소의 어여쁜 하늘이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외모는 예쁘장한 매력이 있습니다.
마사지부터 서비스까지. 무엇보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훈훈합니다.
중간중간 물어봐주고 잘하고 있나 물어봐주는 모습은
충분히 힐링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사실 부끄럽지만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를 해줄때 천천히 깊숙히 빨아주는
모습과 얼굴을 보고 잇다가 그냥 발사해버렷네요 ....
혀와 손 스킬도 좋구요 너무 잘합니다 마인드는 말할것도 없구요
버티지 못하고 발사해버려서...그게 좀 아쉽네요
그래도 시원하게 발사해서 후회 없습니다 ㅋㅋㅋ토끼들은 조심하시길!!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에...큰 감명을 받았다는 ㅎ
주머니사정이 어려워지면서 달림을 점점 줄이는 저에게
다시 달림을 시작하게 되는 계기가 될것 같아서 좋지만
한편으로는 ㅠ걱정도 되네요 ㅋㅋㅋ총알이...
그래도 하늘씨 또 보고싶어서 다시 갈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