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루업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밤에 시간이 날것 갇습니다 회식이라
집에는 회식때문에 늦는다고 하고
회식은 회식대로 하고 1차만 말이죠 ㅎ
조용히 자리를 떴습니다
그리고 빨리 더블루업으로 이동 강남근처에서
회식이라 버스타고 세정거장 이동하니 바로
더블루업 앞이네요 ㅋ
회식중에 전화 넣어서 루나 언니 예약을
해두었기에 계산하고 바로 술냄새 안나게
씻고 몸 풀겸 더블루업의 고급 안마의자에서 몸풀었지요
진짜 이 안마의자는 집에 가져가고 싶습니다
ㅋㅋ 사는건 문제가 아니지만 둘때가 없어서 문제지만요
얼마 안지나서 친절한 스텝이 와서 모시네요
엘베에서 층번호를 눌러주시고 층에 올라가
다시 스텝분이 방까지 안내해주네요
루나언니 방에 들어가니 오늘도 섹한 의상
을 입고있는 루나 와꾸와 몸매에서 나오는
섹한 느낌이 최고인 언니
처음 보았을때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언니죠
섹한 와꾸와 슬래머러스한 섹한 바디
비단 와꾸 바디 만 아니고 마인드나 연애도 섹한 언니입니다
더블루업에 루나보다 이쁜언니들 많지만
루나 언니 보고나선 루나 언니만 보게 되네요
물 한잔 하며 대화하고 침대에서 씻고난뒤
바로 애무 들어갑니다 가슴과 바디가 몸
에 살이 맞닿을때는 얼마나 감촉이 좋은지
입으로 귀부터 아래로 다 빨고 먹고 내려갈때 미칩니다 ㅋ
아마 루나언니같은 사람과 결혼해 살았다면
1년도 못가 기 다빨리고 홀쭉해졌을듯 ㅋ
엉덩이도 들어서 후장 완전 파주고
앞으로 돌려서는 섹한 눈으로 바라보며
키스하고 내려가서 젓꼭지와 배 다리 그리고
똘똘이를 물고 빨고 스킬이 안마에서도
루나언니만한 스킬을 찾기 힘듭니다
봉지가 어느새 제앞에 보이고 신나게
물빨 했네요 힙이 아주 빵빵하고 봉지가
두툼하여 빨맛 납니다 ㅋ 좋다고 즐기며
오빠 입에 싸줄래 하는데 루나는 정말 요물 입니다
연애도 진짜 루나만큼 하는 언니는 강남
일대에서도 드물고 찾기 힘들죠
연애 끝판왕이라고 생각되는 루나언니
이자세 저자세 마다않고 즐기며 더 강하게
해달라하고 연애스킬도 만랩급입니다
땀범벅이될정도로 연애 하고 즐달 하였네요
다끝나고 나서도 청룡에 한번더 짜릿하게
존슨을 깨끗하게해주는 초강력 마인드의
루나 문 밖으로 마중나와서 또보자고 하는데
어떻게 시간을 빼야하나 걱정 됩니다
11월 12월은 회식 약속들이 많으니 잘 활용해야 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