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W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렉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170에 C컵이라는 스펙부터 후덜덜한 렉시는
섹시한 외모만큼이나 섹시한 몸매를 가졌고
그 보다 더 섹시한 서비스를 하더군요
극강 하드코어 끝판왕 수준입니다
풍만한 가슴이 훤히 보이는 천사같은 란제리를 입고있는
렉시가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복도에서 찐하게 환영 애무를 받은후
포르노방으로 들어가서 서브 언니와 렉시 둘이 2:1로 저를 덮쳐서 물고빨고~
완전 황제가 된 기분이였습니다
쇼파에서 연애가 시작~
골반을 현란하게 돌리며 쳐주는 렉시 센스에 빠른 발사~
방으로 안내하더니 옷을 서로 벗을때도
키스와 스킨쉽이 들어옵니다
다리 사이로 훅~들어오는 렉시 손에 놀라지 마시길~
렉시 클럽에서보다 침대에서가 베스트였습니다
긴 다리와 글래머한 가슴부터 섹시함을 풍기더니
굉장히 사람을 자극시키는 멘트들이 난무하는데
그게 부담스럽거나 과하다는 느낌보다는 졸라 섹시한 느낌이였습니다
"오빠 엉덩이 때려줘"
"오빠 더 더 깊게 박아줘"
"오빠 내 보X 빨아줘"
계속해서 흥분 게이지가 올라가게 만드는 멘트들이 너무나
자극적이고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구요
머릿속이 멍해질 정도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감당하기 조차 힘든 하드함에 두번째 발사가 가능했으며
다리까지 후덜덜하게 영혼까지 털리고 나왔습니다
극강하드코어 끝판왕이라는 수식어가 딱 잘어울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