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변강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로 오픈한 변강쇠의 가성비 쩌는 FKK클럽~ 투샷 16만냥~
언니들까지 괜찮다면 진짜 대박이니 직접 해보는게 답이죠
술한잔 꺽고 친구와 익숙하게 방문해서 FKK클럽을 했습니다
클럽이 그것도 투샷이 16만냥씩이라 부담이 거이 없네요
두번은 쉽지 않지만 가격이 착해서 못해도 손해는 아닐듯 ㅋㅋ
실장님과 간단하게 얘기하며 각자 파트너를 선정한 후 씻고 입장~
친구와 동시에 입장하니 각자 파트너가 반가주네요
제 파트너는 모모이고 친구 파트너는 금홍이~
둘다 훌륭하지만 제 눈에는 모모가 쪼금 더 나은거 같군요 ㅋㅋ
제 파트너 모모는 섹기 있게 예쁘고 아담슬림하고 애교도 있네요
복도에서 둘이서 애무를 동시에 받습니다 ㅋㅋ
키스도 하면서 서로 까놓고 빨리는걸 구경하는 맛도 괜찮군요
서로 파트너의 알몸도 구경하면서 서로 빨려가면서 ㅋㅋ
그렇게 빨린다음 다음 복도 끝에 있는 쇼파에 앉으니까
언니 여러명이 달려들어 둘러싸고는 정신없이 애무를 해주네요
친구가 옆에서 신음을 내면서 움찔움찔하는군요 ㅋㅋ
그리곤 각자 파트너가 앉아 있는 저희 위에 올라와 꽂아버리네요
나란히 앉아서 각자 파트너 엉덩이를 잡고 뒤치기 하는 모습~ㅋㅋ
모모 연애감 좋네요 표정을 보니 친구 파트너도 좋은것 같구요
순식간에 여러 언니들에게 빨리다가 짜릿하게 1차전 마무리~
정리하고 이제는 각자 방으로 이동해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비치는 커튼이 쳐진 방에서 파트너와 2차전 연애를 시작~
연애감 쩔고 다른 광경??을 구경하며 떡치는 맛도 좋고해서
흥분감이 치솟아 버리더니 정상위로 키스하다 2차전도 발사~
투샷 성공률이 높은 편은 아닌데 역시 분위기 따라가는군요 ㅋㅋ
잠시 모모를 안고 있다가 씻고 모모하고 친구가 있는 방으로~
친구는 아직 하고 있는 중이더군요 ㅋㅋ
가까이에 누가 있는지도 모른채 신나게 하다가 친구도 발사~
끝나고서야 제가 보고 있었다는걸 알았는지 살짝 놀라더군요 ㅋㅋ
그렇게 4명이서 잠시 같이 있다가 배웅받으면서 마무리했네요
가격도 착하고 언니들도 좋고 FKK클럽~ 정말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