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나스타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 후기는 아나스타샤 후기입니다
이번이 세번째인가? 그렇습니다.
타업소에서 보고 A안마에서 다시 봤네요
와꾸는 수준급 청순과는 아니고 조금 요염한 느낌이 납니다
긴 머리 휘날리며 마중나오는 그녀 섹시합니다.
키는 160중반정도로 보여집니다
아담하지만 포스 넘치는 몸매
잘 가꿔진 슴가가 탱글 탱글 합니다.
성격은 포스작렬 한 호탕 하는거 같습니다.
친절하기도 하고 시원 시원하기도 합니다.
대화를 해보면 상당란 기간동안 내공을 쌓은 듯 하여 수작(?)은 못하나
은근히 잘 받아주는 성격입니다.
잘 알려진대로 서비스 마스터 입니다?
서비스는 두말할 나위 없이 수준급 입니다.
수준급을 뛰어넘어 레전드급이라고 해도 될 듯 합니다.
지인 말로는 안마호황기때 언니들이 시전하는 기술을 구사한다고 하던데
받아보니 과연 뛰어난 언니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치 손흥민이 공을 가지고 놀듯 제 몸을 가지고 놉니다.
생각외로 쪼임이 좋고 리엑션이 화려한 언니였습니다.
체위마스터급으로 리드 기술 뛰어났습니다.
섹 마인드도 좋아 키스거부 빨조 거부 없습니다만
소프트한 역립을 좋아하은 듯 하되
떡은 강렬한 한방을 즐기는 듯한 이미지를 주는 언니였습니다.
이번이 세번째이니 역시 한번 이상은 봐야 아나스타샤 언니의 진가를 알 수 있을거 같습니다.